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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리더는 "무엇을 하라."고 가르친다. 
괜찮은 리더는 "언제까지 무엇을 하라."고 시한을 알려준다. 
그보다 더 지혜로운 리더는 기회가 몇 번 남았는지,
더 나아가 왜 그런지를 구성원에게 제대로 알려준다.
그렇게만 해 줘도 팔로어들은 무척 영리해진다. 
일을 어떻게 하면 더 잘할 수 있을까를 스스로 생각할 수 있게 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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