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나는 어떤 삶을 살고 싶은가? : 목적 세우기
우리는 매일, 매 순간 삶이라는 도로에서 어느 방향으로 가야 할지 결정을 내립니다. 
그런데 이 선택들은 보통 자동 운행모드에 따라 무의식적으로 내려집니다. 
그래서 도착해 보니기대했던 목적지가 아닌 경우가 허다합니다. 
삶의 목적을 세워야 합니다. 목적은 우리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이자 전반적인 삶의 방향입니다. 이것이 불명확할수록 자동 운행 모드에 우리 몸을 맡길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반면 목적이 있을때 도움이 안 되는 마음의 습관에 굴하지 않을 수 있지요..
- P244

희소식은 인간의 뇌는 감각과 사고에 동시에 집중할 수가없다는 점입니다. 
우리가 오감 중 하나의 감각에 집중할수록들끓던 마음은 배경 소음이 되고, 지금 현재 내 마음에 의식이머물 수 있게 됩니다. 닻을 내린 배가 둥둥 떠내려가지 않듯이,
오감을 닻으로 이용하면 의식이 흘러가지 않고 현재에 집중됨니다.
- P245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그런데 친구 같은 부모가 좋기만 할까요? 
자녀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에도 불구하고 요즘 젊은이들의 자존감은 과거에 비해 낮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자존감이란 나는 사랑받을 만한 존재이며 웬만한 어려움은 스스로 극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입니다. 
그런데 부모가 대신 나서서 장애물을 제거해 왔다면 어떻게 될까요? 
제힘으로 역경을 헤쳐 나가는 경험을 쌓지 못했을 것이고, 자연히 자존감을 키울 기회도 얻지 못했을 것입니다.
낮은 자존감은 자꾸 확인하려는 행동으로 이어집니다.  - P91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더 훌륭한 내가 되는 것이 나와 잘 지내는 길이 아닙니다.
있는 그대로의 나를 인정하고 사랑하는 것이야말로 나와 사이좋게 지내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 P98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인생이란 한순간에 전혀 다른 방향으로 갈 수 있는 거야"
- P366

이 세상에 영원히 지속되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하나요?
- P452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홀로서기란 통제 가능한 일과 불가능한 일을 구분하고,
내 마음을 잘 관찰하고 다루는 능력을 길러서, 
삶의 주도권을주는 것이다.
타인의 마음, 세상일, 지난 과거는 내 힘으로 어쩔 수 없는 통제불가능한 것들이다. 
반면 내 감정과 생각, 행동은 뜻대로 조절할 수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감정을 받아들이고, 생각을 관찰하고, 행동을 주도적으로 이끄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