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아이들은 어떻게 어른이 되는가는 새로운 이야기는 아니다. 주변에서 많이 보아왔다. 영화나 드라마에서보듯 신데렐라가 되지 않는다는 것도알고 있다. 그 이야기가 각자의 이름으로 쓰여진 걸 보니 하나 하나 다가온다. 이런 아이들에게개인적으로 책임을 물을 수 없다. 이 청년들을 위한사회제도, 인식, 정책들이 바뀌고 마련되어야 건강한 사회가 된다. 가난한아이들이 혼자서 다 떠안고 살아가지않도록 개인적으로 바른인식과 태도 사회정책 마련에 대한 끊임없는 관심이 필요할 것이다. 손잡고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