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에 읽고 재미없어서 덮어두었는데 다시 읽어보니 새롭게 다가왔다. 그때는 몰랐던 것을 이제는 알게 된 걸까? 종교에 대한 이야기가 마음에 들었다. 227간의 인생 극한에서 살아내는 파이의 이야기에 경의를 표하며 망망대해를 살아가는 동료인간들의 존엄이 지켜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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