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내면의 교사의 목소리에 귀 기울일 수 있는가?
나는 아주 상식적인 것 이외에는 추천할 만한 방법이 없다. 고독과 침묵, 명상적인 독서와 숲 속 산책, 일기 쓰기, 남의 말을 잘 들어 주는 친구 찾기 등이 그것이다. 나는 ‘자기 자신에게 말을 거는 방법‘을 가능한한 많이 찾아 내라고 권하고 싶다.
- P82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