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T TOEFL Road Map Actual Test Speaking iBT TOEFL Road Map Actual Test 시리즈
Jay Koo 외 지음 / 잉글리쉬하우스 / 2012년 10월
평점 :
품절


비추합니다. 해커스 actual test를 다 풀어서 살 문제집이 없어서 샀어요. 우선 6번 문제의 경우 강의자가 주제와 상관없는 정치적인 발언을 합니다. 4번문제는 두개 옵션에서 이미 학생이 결정하고..산거 후회합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수입] 라흐마니노프 & 프로코피에프 : 첼로 소나타 - Sony Masterworks Expanded Edition
쇼스타코비치 (Dmitry Shostakovich) 외 작곡, 엠마누엘 엑스 (Emanue / SONY CLASSICAL / 2004년 9월
평점 :
절판


개인적으로 라흐마니노프의 긁는 듯한 음악세계가 좋아서 구입했어요. 

첼로소리가 강하고 피아노는 배경이라는 느낌이 강해요. 

첼로의 건조하고 터프한 음을 느끼고 싶으신 분은 추천이예요. 

부드럽고 마음을 달래는 느낌이 아니라 첼로를 뜯고 자극하고 신경을 곤두서게 해요. 

그래서 전 이 음반 너무 좋아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수입] 라흐마니노프 & 프로코피에프 : 첼로 소나타 - Sony Masterworks Expanded Edition
쇼스타코비치 (Dmitry Shostakovich) 외 작곡, 엠마누엘 엑스 (Emanue / SONY CLASSICAL / 2004년 9월
평점 :
절판


저 이 시디 2장 샀습니다. 한장은 내꺼 한장은 좋아하는 언니 선물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The Curious Incident of the Dog in the Night-Time (Paperback) - 『한밤중에 개에게 일어난 의문의 사건』원서
마크 해던 지음 / Vintage / 2004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책을 읽는 내내 이 작가는 천재다 라고 생각했다. 

15살 자리 자폐아의 1인칭 관찰자 시점. 

사람들이 부딪히면 으르렁 거렸다는 이 친구의 서술에서 엄마가 얼마나 힘들어 했을까 하는 아픔이 느껴졌다. 그리고 그 많은 노력에도 아빠의 닿음을 거부하는 이 주인공. 

이 책을 읽고 자폐아들의 행동을 이해 할 수 있게 되었다. 완전한 이해라고 하기는 좀 오만할 수도 있지만 최소한 그들이 무엇을 두려워하는지 왜 소리지르는지는 이해가 되었다. 

책을 읽으면서 주변인들에게 추천했다. 책 표지도 이쁠뿐더러 내가 읽었던 영어 책중에 제일 쉬웠다. 자폐아의 시점이라는 것을 빌어서 자세한 묘사도 빠지지 않았을 뿐더러 자세히 기억하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 그림까지 친절하게 넣어줬다.  

15세의 수준에서 쓰여진 글이기 때문인지 문장이 다 평이하고 너무 쉬웠다. 더 좋은 것은 어려운 단어가 나올 때는 친절하게 각주를 달아 설명해 주었다. 또한 자폐아의 특성상 문학적인 문체나 농담을 이해하지 못하지 때문에 슬랭이나 속담은 전혀 나오지 않아 미국이나 영국 문화나 속담에 생소한 사람들도 읽기가 너무 편하다는 점이다. 

진지한 소설이나 어휘를 늘리기 위해 원서를 사는 분께는 추천하고 싶지 않다. 단지 다른 시선으로 세상을 다시 보고 싶은 분들에겐 적극 추천하고 싶다. 이 책의 후반부에서 구름을 보고 주인공이 우주선에 대해 말을 하는 부분까지 읽으시는 분은 앞서 쓴 문장의 의미를 100% 공감하리라고 예상된다.  

그러므로 난 이 책을 아는 모든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아프리카 우화집 - 마녀와 코끼리, 사바나의 이야기 세계의 민화
카마 시오르 카만다 지음, 밀로시 콥타크 그림, 류재화 옮김 / 아일랜드 / 2009년 2월
평점 :
품절


아프리카 미술과 문화에 매력을 느껴 구입하게 된 책이다. 

아동들이 읽는 우화를 통해 근본적인 접근법을 알고자 노력했다고나 할까.... 

화려한 색채의 그림과 역시 아동들을 위한 우화이기 때문에 쉽게 쓰여있는 우화들... 

정말 책을 받은 순간 2시간 만에 다 읽어 버렸다. 

미신과 주술이 존재하는 아프리카....  

책을 읽고 난 후 현재의 아프리카의 상황과 

책의 아름다운 아프리카와 너무 다른 것 같아 마음이 아팠다. 

그럼에도 희망이 있는 곳 아름다운 자연의 축복이 가득한 그 땅 

아프리카에 살던 사람들이 그 희망과 자연을 즐기고 이야기를 만들어냈다는 그 증거... 

바로 이 우화집이다. 

만약 이 책의 2권이나 우화집 시리즈아 아닌 다른 아프리카 시리즈가 나온다면 

난 흔쾌히 구입하고 싶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