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리더가 되는 최강 속독법
권혁천 지음 / 가림출판사 / 201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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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독서는 빠르게 변하는 경쟁 사회에서 자신을 지키고 살아남게 하는 무기가 되기도 하고 여유로움과 평안을 주는 휴식처가 되기도 한다.(p.63)

 

속독은 책을 빨리 잘 읽는 것뿐 아니라 두뇌의 활성화와 학습능력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p.78)

 

모든 시험은 기본개념의 이해와 이해된 지식의 완숙도를 측정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속독은 각종 시험에서 기본개념의 정독 이후 흐름의 파악과 핵심파악, 요약정리 등 전체적인 흐름을 잡아주는데 좋은 결과를 줄 수 있다. 시험에 임박한 스키밍 학습법은 수험자에게 좋은 결과를 가져다 줄 것이다.(p.84)

 

<속독훈련의 효과>

긍정적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생긴다.

기억력과 집중력이 향상된다.

생활 습관과 학습 습관이 바뀐다.

각종 시험에 강하다.

정보파악 능력이 뛰어나다.

 

독서는 누구에게나 유익하다고 생각한다.

but. 속독은 누구에게나 유익하다고는 생각지 않는다.

자신이 처해 있는 상황에 따라 책 읽는 방법이 다를테니까.

나의 경우는 시험을 위해 기본서 정독 후 속독으로 전체적인 흐름을 잡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된다.

 

솔직히 말하자면

이 책은 속독하고 싶은 일반인에게 별 도움이 되지 못할 것 같다는 아쉬움이 많이 드는 책이다.

단지 속독을 한번 해봐야지 하는 생각은 들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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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타트 공부법 - 벼락치듯 공부해서 한 방에 통과하는 합격의 기술
무쿠노키 오사미 지음, 김석중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1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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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다른 어떤 공부법 책 보다 공부하는 사람에게 현실적으로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공부하고자 하는 마음은 있는데, 몸이 잘 따라주지 않아서 고민하는 사람,,,,

마음을 먹어도 3일밖에 가지 않는 작심삼일형,,,,,

이런 류의 책이 마법처럼 단번에 사람을 바꿔주지는 못하더라도, 조금씩 나아지는데는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p.142 에 보면 이런 문장이 있었는데,, 진짜 나의 문제점을 옆에서 콕 집어 말해주는 것 같았다.(^^;;;;;)

"합격의 최대 적은 공부할 때와 하지 않을 때의 차이가 너무 큰 것이다. 공부할 때는 하루 열 시간도 하지만 하지 않을 때는 이틀, 사흘 혹은 1주일 이상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식의 공부 방법으로는 원하는 시험에 합격할 수 없다. 공부의욕을 높게 유지하는 것이 가장 좋지만 조금 낮더라도 그것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으면 그것도 나쁘지 않다."

 

(^@^ 나도 이 문제를 알고 있었다. 머리로는 충분히 잘 알고 있는데, 한번 해이해 지면 정말 바닥 끝까지 해이해졌다가 이런 공부법이라던가 자기계발서를 읽고는 정신을 또 차리고 공부를 하게 되는데...... 꾸준하게 공부를 지속시켜 나갈 수 있는 힘이 내게 부족한 것 같다. 이 책에서 말하는 지속력 말이다. 조금씩 지속적으로 해 나가야 하는데 성급한 마음과 욕심이 생기면 이도 저도 죽도 밥도 아닌게 된다. 매일 할 수 있는 작은 공부습관을 만들어야겠다.)

 

이 책은 효율력, 집중력, 기억력, 지속력, 계획력, 득점력, 실전력 이렇게 7가지로 나뉘어 설명하고 있는데

자신에게 부족한 것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부족한 부분을 채울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나에게 부족한 지속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 공부를 하는 이유를 명확하게 정리한다.
  • 시험에 합격한 후 하고 싶은 것을 정리한다.
  • 두꺼운 문제집은 No,No,No, 가볍고 얇게 분책한다.
  • 매일 할 수 있는 작은 공부 습관을 만든다.
  • 이해는 못해도 '끝냈다'라는 사실에 만족한다.
  • 합격한다는 굳은 신념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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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30분 - 인생 승리의 공부법 55
후루이치 유키오 지음, 이진원 옮김 / 이레 / 200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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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시험을 준비하려고 할 때마다 그동안 내가 공부를 많이 하지 못했다는 생각에 시작하는 것을 주저할 때가 많았다. 그런 나에게 p.41  "지금까지 얼마만큼 공부했는가는 크게 신경 쓸 필요가 없다. 문제는 당신이 지금부터 어느정도의 시간을 들여 꾸준히 공부하느냐이다." 라는 말이 크게 와 닿았다. 자꾸 지난 과거를 후회하게 되는게 사람의 마음이지만 지나가버린 과거에 얽매여 살기보다는 지금 이 순간부터 앞으로의 삶을 어떻게 살 것인가가 더욱 중요하지 않을까?

 

어떻게 공부하는 것이 효율적인 학습이 될까?(p.64)

-처음 배운 날로부터 1주일 후에 복습하고, 그 2주후에 두 번째 복습하여 다시 이때부터 1개월 이내에 세 번째 복습하는 방법이 가장 효율적인 학습 방법이다.

 

(^@^ 둔재가 천재를 이기는 방법은 '꾸준한 반복'에 있는 것 같다. 그 꾸준한 반복을 위해서 자신의 의지가 강함은 물론이고....)

 

공부효율을 향상시키거나 배운 내용을 기억으로 정착시키기 위해서는 수면이 중요하다. 이상적인 수면은 7시간 반이며 적어도 6시간은 수면을 취해야 한다.

 

(^@^ 4당5락이 옛말이 되버렸다. 잠을 줄여 무리하게 공부하기 보다는 적당한 수면을 취하고 깨어있는 시간에 집중력있게 공부하는것. 이렇게 우등생들이 하는 말은 참 쉽다.ㅋ)

 

공부하는 동안에는 고독할 수 밖에 없다. 고독을 견디려면 공부하는 목적을 확고하게 설정해야 한다. (p.114)

 

(^@^ 참 외로운 일인 것 같다. 공부란.... 특히 학교를 떠나고 나서 하나의 인간으로서 밥벌이 할 그 무엇을 쟁취하기 위해서 하는 공부는 참 고독하다. 눈물겹다. 고독한 길 끝에 있을 행복한 순간을 위하여 많은 시간을 인내해야 한다. 이 시대의 젊음은 그렇게 힘겹게 고독을 마주하고 있다.

공부하는 목적, 즉 자신의 목표... 그 목표를 끊임없이 떠올리고, 그 목표가 이루어진 기쁜 순간을 떠올리면서 외로운 공부를 견디어 낼 힘을 얻는다.)

 

목표를 매일 반복해서 읽으면 무의식에 변화가 생기고, 무의식이 변하면 행동이 바뀐다. 그리고 행동이 바뀌면 결과가 달라진다.(p.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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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기 전 30분 - 내일이 바뀌는 새로운 습관
다카시마 데쓰지 지음, 홍성민 옮김 / 티즈맵 / 200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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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는 동안 학창시절에 시험기간이면 늘 엄마가 하시던 말이 생각이 났다.

"급하게 시험공부하느라 밤새지말고 한번 보고 얼른 자라고~~ 자고 좀 일찍 일어나서 훑어보고 가라고!"

공부를 급하게 하려고 할때마다. 차라리 푹 잠자기를 요구하셨던 엄마ㅋ

 

덕분에 항상 책을 보다 침대에 엎드려 잠을 자고, 새벽에 일어나 밤에 정리한 부분들을 시험칠때까지 긴박한 상황에서

긴장감을 가지고 공부했던 기억이 난다.  

실제 나도 밤새서 공부하는 것보다 잠을 제대로 자는게 시험에 훨씬 유리하다고 생각해왔다. 

 

잠자기전 30분이 잠자는 6~8시간을 결정한다는 사실을 잘 모르고 있기 때문에

그 중요한 시간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지 않은가.

책 읽기를 좋아하는 나는, 잠자기전 30분을 꼭 독서의 시간으로 써야겠다고 마음먹었다!

 

p.55 뭔가 벽에 부딪쳤을 때는 충분히 잠을 잘 것. 어려운 문제를 앞에 두었을 때일수록 잠을 잘 것. 그렇게 하면 놀라운 '번득임'을 만나게 될 것이다.

 

(^@^ 하루종일 풀리지 않던 문제도 자고 일어나면 문득 생각이 났던 경험이 한번 쯤 있지 않았나?)

 

이 책에서 소개하는 3회전 학습법은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30분은 인간의 집중력이 최고로 발휘될 수 있는 단위라고 한다. 아침 30분, 잠자기전 30분을 효율적으로 사용한다면 다른 어느 시간보다 더 많은 성과를 이루어낼 수 있으리라 본다.

 

잠자기전 30분, 아침 30분을 알차게 보내는 습관을 만들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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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을 만든 사람들 - 나라를 위한 선비들의 맞대결
이성무 지음 / 청아출판사 / 200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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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공무원 시험을 위해 한국사를 공부하고 있는데, 수험서를 통해서 접하게 되는 단편적인 지식을 벗어나
시대 상황에 따른 선비들의 삶을 통해서 총체적으로 역사를 바라볼 수 있어서 좋았다. 아직 공부가 미흡해서 개인 인물들은 알고 있는데 인물과 왕의 연결이, 각 사건이 일어난 시기, 순서가 뒤죽박죽-애매모호하다. 그래서 어느 정도 공부가 되었을 때 이 책을 다시 한번 읽어 볼 생각이다. 그 때는 전혀 멈칫거리지 않고 쭈-욱 읽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1차적으로 이 책을 통해 내 머릿속에 확실하게 정리된 사실은......

<조선 건국 과정에서의 정도전과 이방원>

정도전(개국공신)<-----------이방원(태종)이 죽임-------->정종

 

<기묘사화 때의 조광조와 남곤>

연산군<-------중종반정-------->조광조(사림), 남곤(훈구)

조광조(도학정치,곧은선비)<-------------남곤(주초위왕)이 죽임

 

<16세기 명종, 선조 조의 이황과 조식>

이황(도학,동방의 주자)--------------조식(출사X)----------주자학의 동반자

 

이황 - '인' 중시

이황이 물러나며 선조에게(p.92~93)

"옛사람이 말하기를 태평한 세상을 걱정하고 명철한 임금을 위태롭게 생각한다고 했습니다. 대개 명철한 임금은 보통 사람보다 뛰어난 자질이 있고 태평한 세상에는 우려할 만한 일에 대한 방비가 없습니다. 보통 사람보다 뛰어난 자질이 있으면 혼자만의 지혜로 세상을 이끌어 가면서 여러 아랫사람들을 가볍게 보고 소홀히 여기는 마음을 가지기 쉬우며, 우려할 만한 일에 대한 방비가 없으면 교만하고 사치한 마음이 반드시 생겨나게 마련이니, 이는 두려워할 만한 일입니다. 지금 세상은 비록 태평한 듯하지만 남북으로 분쟁이 일어날 실마리가 있고 백성들은 쪼들리고 초췌하며 나라의 창고는 텅 비어 있습니다. 이러다가 장차 나라가 나라꼴이 아닌 지경에 이를러 졸지에 사변이라도 있게 되면, 흙담이 무너지고 기왓장이 쏟아지는 형세가 될 것이나 우려할 만한 일에 대한 방비를 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할 수 없을 것입니다."

 

조식의 출처관 - '의' 중시

"나가면 하는것이 있어야 하고 물러나면 지키는 것이 있어야 한다"

"내 평생 하나의 장점이 있다면 그것은 죽는 한이 있어도 구차하게 따르지 않은 것이다."

 

<임진왜란 때의 유성룡과 이이>

선조초기-율곡(서인,공론 중심의 사림정치)의 시대-------->임진왜란 후 -유성룡(동인,군주중심의 관료정치)의 시대  

<병자호란 때의 최명길과 김상헌>

광해군<---------------인조(능양군)반정-----------> 최명길

최명길(주화론, '나아가 싸워 이길수도 없고, 물러나 지킬수도 없으면' 타협하는 수 밖에 없다.)--->후손 소론

           <--------->  김상헌(척화론, 사림의 명분론,존명사대)----->후손 노론 안동 김씨 세도

 

<17세기 예송 때의 송시열과 윤휴>

송시열(서인,주자지상주의자)<--------------------->윤휴(남인,주자상대주의자)

1차 기해예송-서인승리------>2차 갑인예송-남인 승리

 

<19세기 신유박해 때의 정약용과 심환지>

시파(사도세자죽음 동정) <------> 노론벽파(사도세자동정 반대)

정약용(기호남인,시파)<------------ 심환지(노론벽파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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