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자기 전 30분 - 내일이 바뀌는 새로운 습관
다카시마 데쓰지 지음, 홍성민 옮김 / 티즈맵 / 2008년 11월
평점 :
절판



이 책을 읽는 동안 학창시절에 시험기간이면 늘 엄마가 하시던 말이 생각이 났다.

"급하게 시험공부하느라 밤새지말고 한번 보고 얼른 자라고~~ 자고 좀 일찍 일어나서 훑어보고 가라고!"

공부를 급하게 하려고 할때마다. 차라리 푹 잠자기를 요구하셨던 엄마ㅋ

 

덕분에 항상 책을 보다 침대에 엎드려 잠을 자고, 새벽에 일어나 밤에 정리한 부분들을 시험칠때까지 긴박한 상황에서

긴장감을 가지고 공부했던 기억이 난다.  

실제 나도 밤새서 공부하는 것보다 잠을 제대로 자는게 시험에 훨씬 유리하다고 생각해왔다. 

 

잠자기전 30분이 잠자는 6~8시간을 결정한다는 사실을 잘 모르고 있기 때문에

그 중요한 시간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지 않은가.

책 읽기를 좋아하는 나는, 잠자기전 30분을 꼭 독서의 시간으로 써야겠다고 마음먹었다!

 

p.55 뭔가 벽에 부딪쳤을 때는 충분히 잠을 잘 것. 어려운 문제를 앞에 두었을 때일수록 잠을 잘 것. 그렇게 하면 놀라운 '번득임'을 만나게 될 것이다.

 

(^@^ 하루종일 풀리지 않던 문제도 자고 일어나면 문득 생각이 났던 경험이 한번 쯤 있지 않았나?)

 

이 책에서 소개하는 3회전 학습법은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30분은 인간의 집중력이 최고로 발휘될 수 있는 단위라고 한다. 아침 30분, 잠자기전 30분을 효율적으로 사용한다면 다른 어느 시간보다 더 많은 성과를 이루어낼 수 있으리라 본다.

 

잠자기전 30분, 아침 30분을 알차게 보내는 습관을 만들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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