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타트 공부법 - 벼락치듯 공부해서 한 방에 통과하는 합격의 기술
무쿠노키 오사미 지음, 김석중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10년 2월
평점 :
절판



다른 어떤 공부법 책 보다 공부하는 사람에게 현실적으로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공부하고자 하는 마음은 있는데, 몸이 잘 따라주지 않아서 고민하는 사람,,,,

마음을 먹어도 3일밖에 가지 않는 작심삼일형,,,,,

이런 류의 책이 마법처럼 단번에 사람을 바꿔주지는 못하더라도, 조금씩 나아지는데는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p.142 에 보면 이런 문장이 있었는데,, 진짜 나의 문제점을 옆에서 콕 집어 말해주는 것 같았다.(^^;;;;;)

"합격의 최대 적은 공부할 때와 하지 않을 때의 차이가 너무 큰 것이다. 공부할 때는 하루 열 시간도 하지만 하지 않을 때는 이틀, 사흘 혹은 1주일 이상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식의 공부 방법으로는 원하는 시험에 합격할 수 없다. 공부의욕을 높게 유지하는 것이 가장 좋지만 조금 낮더라도 그것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으면 그것도 나쁘지 않다."

 

(^@^ 나도 이 문제를 알고 있었다. 머리로는 충분히 잘 알고 있는데, 한번 해이해 지면 정말 바닥 끝까지 해이해졌다가 이런 공부법이라던가 자기계발서를 읽고는 정신을 또 차리고 공부를 하게 되는데...... 꾸준하게 공부를 지속시켜 나갈 수 있는 힘이 내게 부족한 것 같다. 이 책에서 말하는 지속력 말이다. 조금씩 지속적으로 해 나가야 하는데 성급한 마음과 욕심이 생기면 이도 저도 죽도 밥도 아닌게 된다. 매일 할 수 있는 작은 공부습관을 만들어야겠다.)

 

이 책은 효율력, 집중력, 기억력, 지속력, 계획력, 득점력, 실전력 이렇게 7가지로 나뉘어 설명하고 있는데

자신에게 부족한 것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부족한 부분을 채울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나에게 부족한 지속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 공부를 하는 이유를 명확하게 정리한다.
  • 시험에 합격한 후 하고 싶은 것을 정리한다.
  • 두꺼운 문제집은 No,No,No, 가볍고 얇게 분책한다.
  • 매일 할 수 있는 작은 공부 습관을 만든다.
  • 이해는 못해도 '끝냈다'라는 사실에 만족한다.
  • 합격한다는 굳은 신념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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