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30분 - 인생 승리의 공부법 55
후루이치 유키오 지음, 이진원 옮김 / 이레 / 2007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시험을 준비하려고 할 때마다 그동안 내가 공부를 많이 하지 못했다는 생각에 시작하는 것을 주저할 때가 많았다. 그런 나에게 p.41  "지금까지 얼마만큼 공부했는가는 크게 신경 쓸 필요가 없다. 문제는 당신이 지금부터 어느정도의 시간을 들여 꾸준히 공부하느냐이다." 라는 말이 크게 와 닿았다. 자꾸 지난 과거를 후회하게 되는게 사람의 마음이지만 지나가버린 과거에 얽매여 살기보다는 지금 이 순간부터 앞으로의 삶을 어떻게 살 것인가가 더욱 중요하지 않을까?

 

어떻게 공부하는 것이 효율적인 학습이 될까?(p.64)

-처음 배운 날로부터 1주일 후에 복습하고, 그 2주후에 두 번째 복습하여 다시 이때부터 1개월 이내에 세 번째 복습하는 방법이 가장 효율적인 학습 방법이다.

 

(^@^ 둔재가 천재를 이기는 방법은 '꾸준한 반복'에 있는 것 같다. 그 꾸준한 반복을 위해서 자신의 의지가 강함은 물론이고....)

 

공부효율을 향상시키거나 배운 내용을 기억으로 정착시키기 위해서는 수면이 중요하다. 이상적인 수면은 7시간 반이며 적어도 6시간은 수면을 취해야 한다.

 

(^@^ 4당5락이 옛말이 되버렸다. 잠을 줄여 무리하게 공부하기 보다는 적당한 수면을 취하고 깨어있는 시간에 집중력있게 공부하는것. 이렇게 우등생들이 하는 말은 참 쉽다.ㅋ)

 

공부하는 동안에는 고독할 수 밖에 없다. 고독을 견디려면 공부하는 목적을 확고하게 설정해야 한다. (p.114)

 

(^@^ 참 외로운 일인 것 같다. 공부란.... 특히 학교를 떠나고 나서 하나의 인간으로서 밥벌이 할 그 무엇을 쟁취하기 위해서 하는 공부는 참 고독하다. 눈물겹다. 고독한 길 끝에 있을 행복한 순간을 위하여 많은 시간을 인내해야 한다. 이 시대의 젊음은 그렇게 힘겹게 고독을 마주하고 있다.

공부하는 목적, 즉 자신의 목표... 그 목표를 끊임없이 떠올리고, 그 목표가 이루어진 기쁜 순간을 떠올리면서 외로운 공부를 견디어 낼 힘을 얻는다.)

 

목표를 매일 반복해서 읽으면 무의식에 변화가 생기고, 무의식이 변하면 행동이 바뀐다. 그리고 행동이 바뀌면 결과가 달라진다.(p.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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