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택트 시대, 스타일은 바꾸고 스케일을 키워라 - 온오프라인 경계를 넘는 강의와 발표의 모든 것
조벽 지음 / 해냄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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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환영받는 강사, 남들앞에서 


발표도 잘하고 말도 잘하는 사람들은 뭐가 다를까


​


​


유래없는 사태인 코로나19


비대면 상황으로 많은 교사 강사분들이 비대면으로


강의를 하느냐고 바쁘실텐데요


​


학생들도, 교사들도 없었던 일들을 겪느냐고 힘들때,


상황에 맞게, 적응하기 위해 필요한 강의법


비대면


강사의 무덤인 삼성사장단과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에서도


성공적으로 강의를 한 조벽 교수의 노하우는 뭘까


​


강의를 듣고나서는 꼭 검색을 해보고 싶은 분들이 계신다


나 역시 강의가 너무맘에들어서 혹시


유튜브에는 없을까 하고 검색해보신분이 있을정도


​


같은 강의를 두고도 누가 하느냐가 그렇게 다르다


강의는 사람들이 사람에게 지식과 지혜를 말로써


전달하는 매우 오래되고 고귀한 인류 문화의


전통 기술입니다

​


강의기준


스타일을 바꾸고


스케일을 키워라


최고의 강사가 지닌 성실함, 전문성, 청중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 등은 아마도 책임 있는


강사가 공통적으로 지녀야 하는 보편적 요소일 것입니다.


강의법에는 최고가 아니라 최적이 있을뿐입니다.


​배울 바가 많은 전문성, 


현장을 안다는 친밀성,


신뢰를 주는 안정성,


감동을 주는 열성,


선한 영향력으로 누군가에게 기여하고자 하는 진정성,


재미를 주는 창의성


​​


경력보다 경험, 이력보다 매력


이거죠!!!


​


공부만 잘하고 혼자서 아는것은 쉽죠


내가 아는것을 듣는이가 이해하게 쉽게


풀어내는 것도 하나의 능력이니까요


​


​


초고의 강의는 없어도 최고의 강사는 있다고합니다


우리모두 최고의 강사가 되어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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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인간은 기억하지 않는다 - 창의적인 삶을 만드는 뇌과학자의 생각법
모기 겐이치로 지음, 이진원 옮김 / 샘터사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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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에 어느정도 사색에 잠겨보시나요

저는 하루에 멍하니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거의 없는것같아요

​

그렇다고 과연 우리 뇌가 쉬고있는걸까요

더 편하고 똑똑해지는 걸까요

​

생각하는 인간은 기억하지 않는다고합니다

기억하기 보다

생각해 내기가 중요하다

이 부분을 잊지말고 꼭 실천해야한다고

생각해요:)

​

​

창의적인 삶을 만드는 뇌과학자의 생각법

​

생각하는 인간은 기억하지 않는다​


받아들이기만을 중시하는 기억은

저장과 보존 두가지 기능밖에 활용하지 못한다고해요

지식정보가 넘쳐나도 닥 저장 보존 이 두가지라는거

​

단순히 기억하는 뇌는 인간이 하지않아도되죠

컴퓨터가 있으니까요

​

기억하는 뇌는

스트레스를 쉽게받고 성공체험을 추구하고

고정관념에 사로잡힌다고해요

​

뇌는 외부에서 규정하는 상황에 쉽게 집착한다.

현대인은 외부에서 많은 정보를 얻는데 능숙하지만

자기 안에 있는 무엇을 생각해내고 성장시키는 데는 서툴다

무의식중에 어른다움, 아이다움 등의 다움을 가장한다

과거의 성공 체험에 사로잡히면 새로운 도전을 하지 못한다.

​

​

​

더욱 중요한건 이거죠

벗어나기 위해서


집중 뿐만 아니라 잠과 휴식

그리고 언뜻 두뇌와는 거리가 있어 보이는

운동도 두뇌를 사용하는 분석과 관계가 없어 보이는 감정도

인생을 풍요롭게 한다는 의미에서 쓸데없는건 하나도 없다.

​​

창조적이 되려면 까칠하고 다른 사람드로가

적대적이 되어야 한다는 건 거짓말이다

개성을 발휘한다는건 주변 사람들 속에서 자기 자리를

만들어가는 일이다.

​​

생각해 내는 뇌의 회로를 사용해 잠재되어 있는 가능성을 깨우자

​

생각하고 또 생각하자

​

생각하는 인간은 기억하지 않는다

​

​

#생각하는인간은기억하지않는다

#샘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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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 생각의 발견, 글쓰기 - 창의적 글쓰기를 위한 아이디어 얻는 법 ㅣ 아우름 45
정희모 지음 / 샘터사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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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의적 글쓰기를 위한 아이디어 얻는법

어느순간부터 창의력에 대한 중요성이

많이 부각이 됬던 것 같다

예전에는 잘 외우기 위해서 노력하고

시험을잘보려고 했다면 이제는 인성, 협동심, 창의력

등등 개인적이면서도 다같이 어우리는

능력들을 더욱 원하는 사회가 된 것 같다


돈키호테를 쓴 세르반테스는

"글은 그 사람의 영혼을 보여준다" 라고 말했습니다.

​

그러고보니 미술할때 미술하는 원장님이

그림만봐도 누가 그린건지 않다라고 했던것처럼

그림이든 글이든 그 사람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 같아요 :)

​

​

글이 곧 인품이고 삶이고 정신이라고 했다는데

정약용은 "마음 깊숙한 곳에 쌓아둔 지식이

저절로 밖으로 나오는 것" 이라고 행각했다고 하더라고요



아이들 영어 알려줄때만 인풋 아웃풋이 아니라

어른들먼저 독서할때 많이 읽어야 나오는것과

같은것이겠지요

​

독서와 글쓰기는 상관이 있을까요?

전 무척 관련이 있다고봅니다


버핏의 말

'내 자식들은 능력주의를 지행하는 이 사회에서

엄청나게 유리한 출발을 했다.

거대한 부의 대물림은 우리가 평평하게

만들어야 할 경기장을

더욱 기울어지게 할 것'

​글을 쓴다는 것은 또 다른 세계를 여행하는 것과 같습니다

일기를 쓰면서 내가 몰랐던 나를 발견할 수 있고

콩트를 쓰면 또 다른 세상을 발견할 수 있지요

글을 쓰는 것은 또 다른 세계를 찾아가는 작업입니다.

​

다음 세대가 묻다

창의적인 글을 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정희모가 답하다

책을 많이 읽어보세요. 그리고 생각하고 또 생각해서

자기 생각을 만들고 그것을 글로 표현해보세요

새로운 세상을 만날 수 있습니다

​

​

​

​

#창의적생각의발견글쓰기

#글쓰기

#창의적생각의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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쉿, 조용히! ㅣ 비룡소의 그림동화 281
모르간 드 카디에 지음, 플로리앙 피제 그림, 이정주 옮김 / 비룡소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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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우리들의 지금 상황에 맞는, 현실 이웃관계를

잘 보여주는 비룡소 도서 쉿 조용히!

​

과연 우리는 얼마나 옆집과 소통을 하면서

지내는걸까요~?

​

저 역시 옆집과 인사를 나눈적이 없을정도로

왕래가 없는데요, 조용한걸 좋아하는줄로만

알았던 주인공이, 어떻게 바뀌는지

잘 나와있는 책이에요

​

믿고보는 비룡소 책

쉿, 조용히!


프랭클린씨는 조용한걸 좋아해요

옆집은 항상 사름들이 넘쳐나고 시끌벅적하지만

프랭클린씨는 그런 옆집을 별로 좋아하지않는답니다

​

자려고 누웠는데 이웃집에 불이 환하게 켜져있고

음악이 흘러나오고있죠

​

쉿, 조용히!

하지만 조용해질리가 없는 이웃집이에요

​

그러던 어느날 프랭클린씨 집 위에 새가자리를 잡았고,

금방갈줄아았던 새는 오래오래 있으면

점점 몸집이 커지기 시작해요


모든것이 와르르 무너진 후에야 새는

날아가버렸어요

​

그렇게 무너진 집을 보고 이웃은 아무말 없이

프랭클린씨를 도와준답니다.


​

그렇게 집을 다 지었는데 뭐가 하나 달라졌죠

가운데 다리가 생겼어요

​

예전집만큼 튼튼한것도 아니었는데

왜 더 행복해진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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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를 좋아해 세트 - 전4권 - 표현력 좋은 우리 아이 ㅣ 국어를 좋아해
도치맘 주인마님(김정해).기린교육연구소 지음, 김소희 그림 / 기린미디어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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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딱딱한 참고서 형식이 아니라 저학년

아이들에게 친숙한 일러스트와

디자인으로 예쁘고 쨍한 컬러로 구성되어있는

​

기린미디어 국어를 좋아해

국어를 좋아해는 명사, 동사, 형용사, 의성어 의태어로

총 4권의 책으로 되어있다

​

나는 내가 선생님이었음에도 내 아이를 가르킨다는 일이

쉽지많은 않다. 그래서 고민에 고민을 더해서

좋은교재를 골라 그걸 꾸준하게 해주려고 하는편

국어를 좋아해는 약 39만 회원의 도치맘 카페 운영자가

낸 책이다. 오랜시간 책을 소개하고

교육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직접 책을 집필한것,

명사책을 살펴보니 명사가 적히 그 밑에

한번도 깊게 생각해보지 않았던 뜻에 대해서 나와있다

생각해보니 아이들이 왜왜 질문하는데는 이유가 있겠다.

어른들은 아저씨가 누구를 가르키는 말인지 당연스럽게 알지만

아이들은 궁금할수있으니,

그 뜻을 명확하게 말해주는 책이니

아이와 엄마가 함께보기에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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