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조한 마음 대산세계문학총서 116
슈테판 츠바이크 지음, 이유정 옮김 / 문학과지성사 / 2013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올해 읽은 최고의 소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로즈의 꽃밭 - 인성동화 20 협력 유아 통합 독서 프로그램 상상수프
피터 H. 레이놀즈 글.그림, 정혜원 옮김 / 엔이키즈 / 2015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사랑스러운 그림 아름다운 이야기 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그는 매우 말랐다, 시체처럼 말랐는데, 생각이 몸을 파먹는 그런 미치광이들에게서 나타나는 마른 모습이었다. 미친 생각은 열이나폐병보다도 더 사람의 살을 파먹기 때문이다. - P18

주인님과 같은 병에 걸린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의 밤이 낮을 망쳐 놓은 거죠. - P20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저는 다른 사람들처럼 살고 있었습니다. 크게 뜨고 있기는 하지만 제대로 보지 못하는 눈을 가지고, 놀라지도 않고이해도 못하면서, 그렇게 세상을 바라보며 말이지요. 저는짐승들이 사는 것처럼 살았어요. 저를 둘러싸고 있는 것들을 관찰하고 보고 있다고 생각하면서, 알고 있다고 생각하면서, 이해하고 있다고 생각하면서, 삶의 모든 역할을 수행하면서, 우리 모두가 그렇게 사는 것처럼 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모든 것이 거짓이란 것을 깨달았습니다.
갑자기 정신이 번쩍 들게 한 몽테스키외의 문장이 하나있습니다. "우리 몸에 기관이 하나 더 있거나 하나 덜 있다면 우리는 다른 지능을 갖게 되었을 것이다. 만약 우리 몸이 이런 방식으로 되어 있지 않았다면, 우리 몸을 이루는 모든 규칙들은 어떤 방식으로든지 달랐을 것이다." - P3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원래의 호텔도 바도 지금은 남아 있지 않다. 시간의 흐름은 화재나 전쟁보다 더 파괴적이었고, 1968년 밀스 하우스 호텔은 절망적인 상태가 되어 철거되었다. - P49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