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는 다름 아닌 삶 자체입니다. 다시 프랭클의 말을 소개합니다.
《삶의 의미에 관하여》에 나오는 말입니다.
"인간은 삶의 의미를 묻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삶으로부터 질문받는 존재다. 인간은 삶에 대답하고 삶을 책임져야 하는 자다.
그러나 사람이 내놓는 대답은 구체적인 ‘삶의 문제‘에 대한 구체적 대답일 수밖에 없다."
그는 이어 ‘현재를 살아가는 존재‘가 가진 ‘책임감 안에서‘ 답을얻고, "존재 자체로써 사람은 자신이 던진 질문의 대답을 ‘완성‘한다"고 했습니다. - P2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