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테뉴에게는 살아 있는 모든 것이 같은 줄에 나란히 서 있었던 셈이다. 144
"과거를 극복하신다면, 내게 굴복한 적들에게도 친구들에게 준 것과 똑같이 나를 사랑할 기회를 주었노라고 뒷날자랑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왕들은 자신에게 은총을 구하는 자들을 좋아하지도 않지만 은총을 구하지 않는 자들은 더 좋아하지 않는 법이다. - P160
최초이자 최후의 몽테뉴였으며, 모든 시대를 넘어 이이름을 지닌 유일한 사람이었다. - P1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