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하는 마음 - 고요 속에서 온전한 나로 빛나는 시간
이치훈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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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하는마음

#이치훈

#웅진지식하우스

#작사가

고단한 하루 끝에 떨구는 눈물

난 어디를 향해 가는 걸까

아플 만큼 아팠다 생각했는데

아직도 한참 남은 건가 봐

이 넓은 세상에 혼자인 것처럼 (어른)

나를 봐

끄떡없어

쓰러지고 떨어져도

다시 일어나 오를 뿐야

난 말야

똑똑히 봐

깎일수록 깨질수록

더욱 세지고 강해지는 돌덩이

감당할 수 없게 벅찬 이 세상

유독 내게만 더 모진 이 세상

모두가 나를 돌아섰고

비웃었고 아픔이 곧 나였지 (돌덩이)

작가의 말을 통하여 작사가의 일을 들여다 봅니다.

-

타인이 되어본다는 것은 당연히 예삿일이 아닙니다.

그 사람의 입장이 되어 헤아리는 일은

실제 인간관계를 맺을 때 처럼

그리 쉬이 이뤄지지도 순탄하지도 않습니다.

며칠이 걸리기도 하고,

몇 달이 지나도 인물이 찾아오지 않을 때가 왕왕 있습니다.

그래서, 이 기간에 해야할 일은

그저 기다리는 것이 전부입니다.

-

돌아보면 단 하나 노랫말도 쉬이 낳은 것이 없습니다

-

누군가가 되어서 오롯이 그 감정과 생각에 몰두하는 건 쉽지 않을거라 생각됩니다.

그런 과정이 이십여년간 지속 되었다면, 정말 어려웠을거라 느껴집니다.

그런 과정을 통하여 작품이 되어서

오늘 우리에게 그런 울림이 되어서 오롯이 전달되는 것 아닐까요

명상에 대해서는 -

명상은 시선을 자신에게 향하는겁니다.

제 안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겁니다.

텅 빈 침묵을 만나는 겁니다.

텅 빈 고요함이 몸과 마음의 본래 상태입니다.

자신의 내부를 향한 시선과 관심이 먼저이겠지요.

세상의 소음과 시끄러움에서 벗어나

내부를 들여다 보고,

내 안으로 들어가,

텅 빈 고요함을 유지하는 것이 명상의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죽음에 대해서는 -

죽음을 명상한다는 것은 삶의 본질을 기억하는 겁니다.

지금 여기 살아있음을 만끽하는 태도입니다.

우리 모두는 이 지구 별의 소풍객입니다.

소풍객임을 기억할 때,

삶은 오늘의 장면을 더 또렷하게 펼쳐 보입니다.

누구나 죽음의 두려움과 공포를 가지고 있기에,

쉽게 꺼내지 못하지만,

오리혀 죽음을 맞상대하면

삶의 본질에 더 가까와질 수 있음을 느낍니다.

작가의 그런 관조적인 마음과 태도가

글을 통하여 전달되는 것 같아서 편한 느낌이 있습니다.

사람 사는 게 다 그렇지

유난이다 하실지 모르겠습니다.

인생살이 안 괴로운 사람 어딧나

사랑받기 싫다 할 사람 어딧고,

다 그냥 그렇게 하루하루 사는거지

뭐 그리 유난이냐

하실지 모르겠습니다.

맞습니다

유난입니다.

유난한 분이 저희 스승입니다

괴로움에 열렬히 반응하고

불안을 사서 앓고

무엇 하나 허투루 넘어가는 게 없는 분

매일 아침저녁 저를 방석위에 앉혀놓습니다.

휴일도 없이

일거수일투족을 주시하며 혹독하게 지도하는

제 자신이 바로 저의 참스승입니다.

이 내용은 왜 매일 명상하는지를 잘 보여줍니다.

'유난'이라 떠드는 손가락질이

당사자에겐 처절한 삶의 투쟁이라는 걸 보여줍니다.

그렇게 해야 살아갈 수 있기에,

그렇게 해야 버틸 수 있기에 -

처음엔 작사가의 에세이라고 생각했는데,

글을 읽으면서 작가의 명상과 삶과 태도와 본질에 대한

다양한 감정들이 섞여 나오는 그런 느낌을 강하게 받았습니다.

주변을 보고, 세상을 보고, 세상의 기준대로, 세상의 생각대로

살아갈 때,

왜 자신 속으로 들어가야 하는지, 내면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야 하는지,

내부의 고요속에서 본질을 찾아야 하는지

담담하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 같아서 곱씹으면서 읽었습니다.

책을 덮으면서

모두 각자 자신만의 삶의 태도로서, 저마다의 명상법으로

삶을 살아가야 할 필요성을 느끼게 됩니다.

내부의 소리에 귀 귀울이고,

자신을 찾아내고, 본질을 발견하는 일을 해야하는 이유입니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왜 살아야 하는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

생각이 많아지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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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친구들
프레드릭 배크만 지음, 이은선 옮김 / 다산책방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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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드릭배크만

#나의친구들

#다산책방

#다산북스

#서평단

** 서평단으로 다산책방에서 책을 받아서 솔직하게 서평합니다.

Tell me, what else should I have done? Doesn't everything die at last, and too soon? Tell me, what is it you plan to do with your one wild and precious life?

—Mary Oliver

누구에게나 유년 시절은 있다.

그 경험이 어떻게 기억될지 모르지만.

14살의 경험 -

모든 일은 열네 살이었던 해의 어느 봄날에 시작됐어..한참만에 기억해 낸다.

인간이라면 누구나 열네 살로 지내는 기간이 1년보다 훨씬 길어야 한다

그 대신 건너뛰어도 되는 나이가 많다.

열네 살때는 사랑한다는 말을 잘할 수가 없다

이런 말은 절대 불가능하다 '너무 아파하지마, 나도 아프니깐'

열네 살때 우정과 설렘이 같은 감정이자 같은 별에서 온 빛이라

어쩌면 그걸 표현할 더 나은 단어가 있어야 할 수도 있겠다.

상대가 나를 보아주지 않으면 내가 얼어 죽어가고 있다는 걸

무슨 수로 설명할 수 있을까

우정이라는 한 단어로 집약하여 표현하기 어려운,

이 친구들의 열 네살은 아름답다.

전혀 아름답지 않은 환경에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키기 위한 노력과 애정은

대단했다.

화가와 루이사의 만남

그리고 이어진 테드와 루이사의 만남으로

세대를 뛰어넘어 화가의 유년과 루이사의 유년이 이어진다.

우정은 이런거다

-

화가를 세계적인 인물로 만드는 것이 요아르가 책임지기로

요아르를 실망시키지 않는 것이 화가가 책임지기로

사랑하는 사람이 죽지 않게 지키는 것이 테드가 책임지기로

마음먹은 일이었다.

한 인간에게 엄청난 부담이다.

어깨가 삐걱대고 뼈대가 오그라들고 결국에는 거의 걷지 못하게 된다.

-

이들이 겪는 고통은 비참하다.

죽고 싶어 하는 열네 살짜리가 존재하는 이유를 아무도 설명할 수 없다.

자신의 불안을 표현할 방법 조차 모른 채 여전히 세상 곳곳을 걸어 다니고 있다.

무슨 수로 설명할 수 있을까

그럼에도, 서로를 지키려는 서로를 향한 마음이

이들을 굳건히 붙들고 있다.

-

우리보다 더 나은 삶을 살 자격이 있는 건 아니야

다만 넌 우리처럼 사는 걸 절대 감당하지 못할거야

평범한 삶, 그렇게 살기에 넌 너무 물러터졌어

그건 힘든 일이야. 단단한 사람만 버틸 수 있어

넌 안 그래, 다르게 살아야 해

-

무너져가고 있는 것이 친구들 눈에 얼마나 확연히 드러나는지

그걸 멈출 수 없는 것이 얼마나 끊임없이 그들을 괴롭히는지 -

절망했고, 화를 내고, 기도했다

악마에게 친구를 놓아달라고 기도했다.

-

이들의 처절한 고백은 서로를 지탱해주는 근간의 힘이 된다.

화가의 작품에서 드러난 친구들의 존재.

잘 보이지 않는 잔교

(여기서 처음 들었다. 잔교라는 단어는, 주로 '피어'라고 많이들 얘기해서)

그 위의 친구들. 그걸 지켜보는 화가의 시선.

예술은 맥락이다

우연의 소산이다.

아름다운 그림은 한 사람의 총합이라고

그 사람에게 벌어진 일, 좋았던 일과 나빴던 일이 모두 더해진 거라고

우연의 소산이라고.

다시 메리 올리버의 시로 돌아와서

everything die at last -

우리가 만나온 모든 사람

알고 있는 모든 사람

사랑했던 모든 사람이

언젠가는 죽는다는 사실이다.

..

삶은 그게 전부다.

우리가 바랄 수 있는 건 그게 전부다.

삶이 끝날지 모른다는 사실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

-

테드와 루이사의 만남은 화가의 죽음으로부터 비롯된다.

그럼으로, 화가의 죽음과 피스켄의 죽음이 만나게 된다.

서로 각자 있던 공간이 서로 합해서 소통하게 되는거다.

각자의 기억으로, 각자의 방법으로 가슴 깊이 남아있던

상실의 아픔이 서로 이어진거다.

-

인간이 무엇을 기억하는 방식은 참 이상하다.

기억하려고 애쓰는 것과

잊으려고 안간힘을 쓰는 것이.

이야기를 들려주지만 모든 일을 들려주지는 않는다.

알리에 얽힌 가장 아름다운 추억과 화가에게 영감은 준 일.

하지만, 요아르에게 칼을 준 사람도 그녀였다는 사실은 말하지 않는다.

이야기로는 어떤 내용이든 제대로 전하기 어렵지만,

그게 자기 자신의 이야기인 경우에는 거의 불가능하다고 보면 된다.

항상 엉뚱한 데서 시작하고,

항상 너무 많이 말하거나, 너무 적게 말하며,

항상 가장 중요한 부분들을 빼먹는다.

이야기를 들려주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다.

모두가 행복한 결말을 맺지 않을 때는 더욱 그렇다.

-

이 전체 이야기가 아름다우면서도 그렇지 않은 이유가 거기에 있다.

하지만, 열네 살 시절의 여름

그 경험은 고스란히 책을 통하여 전달된다.

책을 덮으면서 느꼈던 감정은

작가로 부터 다독거리는 '괜찮아, 걱정하지마, 잘될거야'라는 격려의 목소리다.

누군가에게 그런 존재가 있다는, 또는 그런 존재가 된다는 사실은

정말 아름다운 기적같은 일이다.

작가가 진정 하고 싶었더 말은 거기에 있다고 생각한다.

작가가 이 생각을 10년 동안 마음에 품어왔다고 얘기했는데,

섣부르게 꺼내지 못했던 그 마음과 감정을 알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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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하는 마음 - 고요 속에서 온전한 나로 빛나는 시간
이치훈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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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기다리며 기대평을 올립니다.
책을 통하여 위안과 평안을 받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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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에디션 AI 네이티브 코리아 MK에디션
매일경제 국민보고대회팀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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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네이티브코리아

#매일경제국민보고대회팀

#매일경제신문사

#서평단

@mkpublishing

불과 1-2년 사이에 AI의 화두는 그 어느때보다 중요해졌다.

이미 모든 제품에 적용되기 시작했고,

그 활용성 또한 매우 높아졌다.

이미 모든 사람이 스마트폰을 가지고 생활하는 시대여서

그 적응은 상상 이상으로 빠르게 퍼져 나간다.

그 격차는 이미 시작되었다.

도구이자 수단이며, 잘 쓰느냐 못 쓰느냐, 많이 쓰느냐 덜 쓰느냐의

차이만 있을 뿐이다.

'안 쓰는 것은' 이미 선택지가 아니다.

책은 신문사에서 만들어낸 책 답게 아주 광범위하게 다루고 있다.

AI 기술이 생애 주기에 비춰서 어떻게 적용되고 활용되는지 설명해 주고,

2부에서는 AI 가 기업 현장에서, 생산 현장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보여준다.

이미 우리는 앱을 통하여 알고리즘을 통한 AI 의 빠른 변화를 체감하고 있다.

개인에게 맞춰진 기계의 접근을 이미 보고 있는거다.

그래서, 성장, 투자 모두 AI 기반으로 확대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여기에 어두운 측면으로

노동의 문제, 윤리의 문제, 환경의 문제 등이 게속 제기된다.

딥 페이크를 이용한 범죄나, AI 부작용이 발생한다.

안전지대는 없다.

그렇다고 회귀도 불가능하다.

어떻게 밸런스있게 설계하고 재편할지가 관건이다

대통령까지 나서서, AI 수석이 전면에 등장하는 걸 보면서

이미 AI 는 대세이고, 우리의 일상 새활 깊숙하게 파고 들어있다는 것을

실감한다.

AI 강국 미국 현장과 중국을 다루면서

현재 진행되고 있는 AI 기술의 현재 위치를 다뤄준다.

영국, 프랑스, 싱가폴의 사례들도 유익한 케이스다,

마지막장은 한국 산업과 기업의 현재 시점을 점검하면서,

어떻게 선택하고, 어디로 나아갈지를 제시해준다.

답은 없다.,

하지만, 알아야 대비하고 준비할 수 있다.

책을 통하여 우리는 어디에 있으며,

이후 어떻게 질문하고,

어디로 나아갈지에 대해서

조금이나마 깨닫게 되는 기회였다.

잡다하게 흩어진 AI 담론들을

한군데 모아서 정리한 시도 역시 좋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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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변의 시대, 위기를 지배하라
김경준 지음 / 원앤원북스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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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변의시대위기를지배하라

#김경준

#원앤원북스

#신간도서

#경제경영

#서평단

예전에 경제 잡지 칼럼에서 저자의 칼럼을 많이 보았던 기억이 있다.

그때 많은 인사이트와 탁견에 감탄한 적이 있다.

역시 컨설팅 회사 대표는 다르구나 라는 생각을 했던 적이 있다.

오랜만에 책으로 만나니 감회가 새롭다.

"하늘 아래 새로운 것은 없다"

인간이 살아가는 본질적 측면은 변하지 않는다.

개체와 혈연의 '생존과 확장'이라는 목표 함수를 달성하고자

공동체를 만들고, 리더를 선출하고, 추종자를 모으고, 경쟁자를 공격하고,

갈등과 분열이 생겨나며, 승패가 갈리면서 해소되는

인간의 삶은 반복적 양상이 강하다.

삶의 본질은 동일하다.

위기를 맞는 조직이나 개인이

이를 극복하고 생존하는 것,

더 나아가서

도약의 게기로 삼는 것.

이 책이 중요하게 다뤄나가는 부분이다.

조직은 리더를 중심으로 돌아가는 소우주다.

리더는 조직 그 자체다.

리더가 흔들리면 조직도 흔들린다.

흔히 간과하기 쉬운 부분이다.

인간 사회가 그렇다고 종종 느낀다.

리더는 단순한 하나의 개인이 아닌거다.

리더가 불편한 진실을 받아 들이는 용기를 가져야

조직 전체가 냉엄한 현실에 눈뜰 수 있다.

위기가 닥치면 시간이 빨리 흘러간다.

위기 시에는 단기간에 많은 일이 일어나고

즉각적으로 대처해야 하기 때문이다.

위기를 맞은 조직은

모든 역량을 위기 극복을 위한 생존력 강화에 집중해야 한다.

위기일수록 조직의 응집력이 필요하다.

조직의 응집력은 리더의 의중을 읽고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 핵심 인력의 조직력에서 출발한다.

사람은 자신이 하는 일에 의미를 부여하려는 성향이 강하다.

위기의 순간에 내부 구성원들이 현실 인식과 가치관을

강력히 공유해야 한다.

생존을 위해 행동해야 하는 이유를 모두 공감할 수 있어야 한다.

의미없는 일에 사람은 목숨을 걸지 않는다.

결집할 가치가 있을 때 조직은 버틴다.

조직은 한 방향으로 가는 게 중요하다.

가야할 방향을 잡고자 다양하게 논의하는 것은 생산적이지만,

결정된 방향을 두고는 합심해서 나가야 한다.

내부의 균열 또는 분열을 방치하면 안된다.

상황은 끊임없이 변한다.

세상의 모든 사물은 흐르는 물처럼 끊임없이 변하고,

상황에 유연하게 적응하면서

적절한 방법론을 구사해야 한다.

'승리는 똑같은 방법으로 반복되지 않는다'

주어진 환경에서 가능성을 찾는 것이 정치이고 비즈니스다.

환경이 변하면 가능성도 변한다.

비즈니스는 가능성을 찾아가는 과정이다.

눈에 보이지 않는 가능성을 찾아야 한다.

길이 막히면 멈추지 말고 돌아가거나 다른 길을 찾아야 한다.

많은 사람은 생각하기도 싫은 나쁜 상황을 애써 외면하거나

상황이 닥치면 그때 가서 대처하겠다는 식으로 미룬다.

리더라면 행동에 나서기 전

최악의 상황을 가정하고 단계별로 대책을 구상해야 한다.

리스크를 관리하는 효과적인 방법이다.

닥쳐서 생각하면 시간에 몰리기 마련이다.

미리 생각하고, 구상하는 것이 리더의 역할이다.

예고된 위기는 위기가 아니다,

위기는 느닷없이 찾아온다.

위기는 에상 수준을 항상 넘어서게 마련이고,

그래서 리스크에 대한 검토와 최악의 상황을 가정하는

훈련이 필요하다.

위기에 대한 내용과 어떻게 인식하고, 대처하고, 극복할 것인지에

대해서 저자는 아주 세세하게 설명한다.

수많은 역사의 사례와 기업의 사례를 들어서

어떻게 대응하고 극복해 갔는지에 대해서

컨설팅하는 식으로 설명하고 알려준다.

살다보면 일상이 위기다.

기업뿐만 아니라 개인도 마찬가지다.

저자가 알려주는 노하우는

실생활에서 아주 유용한 팁이 될거라고 생각한다.

** 출판서에서 책을 보내 주셔서 감사하게 읽고 서평합니다.

@ono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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