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사촌 레이첼
대프니 듀 모리에 지음, 변용란 옮김 / 현대문학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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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집에 돌아온 나는 레이첼의 방 창문을 올려다보았다.
..나 역시 레이첼에게 선물을 주는 걸 미룰 수가 없었다.
..아침까지 기다릴 수 없어요. 지금 꼭 보여줘야 해요. (p 419-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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