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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행복해지기 위해 담아야 할 것들 - 비워진 감정에 단단함을 채우는 마음 다지기 필사 노트
김한수 지음 / 하늘아래 / 2025년 4월
평점 :






#도서를 협찬 받았습니다.
행복을 추구하는 여정은 외적인 조건을 바꾸는 것에서 시작 되는 것이 아니라
내면의 태도와 마음 가짐의 변화 시키는 데서 시작된다고 한다.
나이가 마흔이 넘으니
내 삶에서 추구하는 행복이 20대, 30대때와 조금은 달라 진 것 같다.
사실 크게 달라진 것은 내가 사랑하는 우리 엄마가 내 곁을 떠나고 나서
진정한 행복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많은 생각을 했던 것다.
엄마가 아프기 전까지는. .
남들 보다 더 좋은 집, 남들 보다 더 좋은 차, 남들보다 더 좋은 스펙. .
이런 것들이 나를 행복하게해주는 것들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엄마가 아프고 나서. .그런 것들은 다 소용이 없다는 걸 알게 되었다..
진정한 행복이란 결국 내 내면이 단단해 지고. .
내가 건강하고..내 주변도 건강할 때. .소소한 것이지만 작은 것들이
큰 행복으로 다가 온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지금은. .내 주변이 모두 건강해 지기를..바라고. .
나 또한 너무 물질적인 것에 욕심을 가 하지 않고. .
작은 것에. .행복하고 감사한 마음을 여기
수 있도록 늘 생각하고 생각한다.
하지만 나도 인간 이기에 어느 순간 주변에 여러 상황들로 인해
내 마음이 시험에 들고 시기하고 질투 하는 그런 모습이 종종 나타날 때도 있다.
그런 마음이 생기면 다시 마음을 다잡고 작은 것에 감사하는 마음이 다시 들도록 생각하고 또 생각한다.
행복은 결국 특정한 순간에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지속적으로 추구 하는 과정에서 점차적으로 발견 된다고 한다. 우리의 마음과 태도를 변화시키는 과정 속에서 우리는 행복을 손에 넣을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변화는 위에서 말한 것과 같이 지속적 적이지는 않다.
그런 지속적인 마음이 들도록 우리는 꾸준한 실천과 마음에 훈련이 필요하다.
우리의 마음을 감정을 긍정적으로 단단하게 채우기 위해 마음 다지기 필사를 하면서
우리의 내면의 평화를 찾아가고 진정한 행복을 추구 하는 방법 법을 배울 수 있는 것이다.
우리가 행복해지기 위해 담아야 할 것들 도서는
첫 번째 나를 인정하기, 두 번째 감사하는 마음, 세 번째 검소하고 절제된 생활,
네 번째 칭찬의 즐거움. . . 열세 번째 인간 관계와 소통, 열네 번째 노동의 성취감까지. .
14개 파트로 주제가 설정 되어 명언들을 익히고 필사를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이 책에 가장 큰 특징은 필사를 통해 명언들을 내면화 할 수 있다는 점이다.
단순히 명언을 읽고 이해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글로 직접 써내려가며
그 의미를 더 깊이 새기고 자신의 삶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과정이다.
필사는 단순히 손을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마음을 움직이고 사고의 틀을 바꾸는 중요한 훈련이다.
명언 하나하나가 우리의 마음을 변화시키고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가치에 대해 깊이 고민 하게 만든다.
이 과정을 통해 우리는 내면의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는 것이다.
첫 번째 주제인 나를 인정하기 부분에서는
사실 나를 인정하는 태도는 겉으로는 보기에 단순한 것 같지만
우리의 삶의 전반을 깊이있게 변화시키는 중요한 자세이다.
우리는 자기 수용의 과정을 통해 우리 자신을 무조건적으로 사랑하고
이해할 수 있게 되며 동시에 타인에 대해서도 더욱 넓고 깊은 관념을 갖추게 된다.
나는 사실 이 부분이 가장 힘든 부분이다.
어릴적부터 외모 모든 성적적이든. .늘 타인과 비교를 하며..내 자신을 낮춘. .
그런 경험이 있기 때문에..지금의 나도 괜찮아. .라는 자기 수용을 하지 못했던 것 같다.
진정한 행복은 자기 자신에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태도라고 하는데. .
아직은 나는. .있는 그대로의 내 모습을 잘 받아들이지 못 한다..
그래서 나는 현재의 작은 것에도 감사하고. .내가 가지고 있는 것에 소중함을 알고. .
나의 긍정적인 면을 찾아 긍정하려고 노력한다.
오늘도 나는 필사를 하며 내면을 단단히 하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