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 1 - 삼황오제 ㅣ 재미만만 동양고전
유중하 지음, 이상권 그림, 사마천 원작 / 웅진주니어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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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에 대비한 초등인문학 필독도서는

쉽고 재미있게 이야기가 구성되어야 하더라고요.

​

사마천의 원작 <사기> 중 중국의 기틀을 다진 시기를

쉽고 박진감 넘치게 재구성했어요!

<재미만만 동양고전 사기 1: 삼황오제>









하, 은, 주나라 영역을 지도로 볼수 있어서

이해가 쏙쏙되더라고요.

​

역사만화답게 그림이 생생하고

인물의 성격이나 특징이 잘 표현되었어요

​


중국 3000년 역사는 어렵고 방대해서 포기하기 마련인데요.

동양 최고의 고전을 중국 고대사 전문가 유중하 교수님께서 쉽게 풀어주셨어요.

​

전 5권이 출간되었는데요.

1권 : 신화와 전설 속 고대 제왕들의 이야기 <삼황오제>

2권 : 난세를 헤쳐 나간 패자들의 지혜 <춘추 오패>

3권 : 합종연황과 치열한 지략 대결 <전국 칠옹>

4권 : 최초의 통일 제국을 세운 <진시황>

5권 : 천하를 두고 벌인 세기의 맞대결 <초한지>









"백성의 뜻이 곧 하늘의 뜻이다"

신화적 인물인 삼황오제가

하, 은, 주 나라의 역사를 관통하며 고전의 지혜를 전해요.

​

권력이 아무리 강한 왕도

백성의 마음을 잃으면 결국은 몰락하고 말아요.

나라에는 백성이 있어야하고

그 백성을 아끼고 사랑하는 지도자 성군이 역사에 길이 남잖아요.



거대한 황허강 유역 인류가 모여 살면서

농경 문화가 싹트기 시작했어요.

사냥, 농업, 의학, 글자 등을 가르치면서

인간 사회의 기틀을 마련한 성인이 여덟 명 등장해요.

공손, 요, 순, 우, 탕, 문왕, 무왕, 주공.




삼황의 업적 : 삼황은 인류에게 생존 기술과

문명의 기초를 가르친 신화적 인물들이에요.

​

복희 : 우주의 원리를 담은 팔괘를 만들어 사상과 철학의 기틀을 다졌고

그물을 발명하여 물고기 잡는 법과 사냥하는 법을 가르쳤어요.

결혼 제도를 확립 원시 사회의 가족 체계를 세웠어요.

​

신농 : 곡식 심는 법을 가르쳐 유목 생황를 정착 농경 사회로 전환시키고

독초와 약초를 구별해\ 백성들을 치료하는 의학을 일으켰어요.

교역 시장을 열어 상업의 시초를 마련했어요.

​

황제 : 탁록 대전에서 치우를 물리치고 중국 문명의 실질적인 시조기 되었고

문자, 달력, 옷, 도량형 등을 발명해 인간 생활을 획기적으로 발전시켰어요.









​

오제의 업적 : 정치, 사회 시스템을 구축해서 국가와 질서를 확립시킨 성군들이에요.

​

소호 : 절기를 나누어 농업 생산성을 높이고 관직 제도를 만들었어요.

​

전욱 : 정치 질서를 세우고 하늘과 별의 움직음을 관측해

최초의 체계적인 달력을 만들었어요.

​

제곡 : 악기를 만들고 음악을 장려했어요.

천문 관측으로 절기를 세분화하고 도덕적으로 공평하게 천하를 다스렸어요.

​

요임금 : 군주의 존재를 잊을 정도로 평화로운 시대를 열었고

선양 제도의 모법을 보였어요.

​

순임금 : 전국을 12주로 나누고 형벌 제도를 정비 국가의 틀을 세웠고

자신을 죽이려고 한 아버지에게 끝까지 효도를 다하며

도덕적 사회의 근본을 확립했어요.









생생한 이야기와 그림으로 담은 중국역사!

인물과 역사적 사건을 이해하기 쉽게 풀어내고

고사성어와 한자를 함께 실어서 학습효과까지!

​

방대한 분량에 포기했던 동양 최고의 고전을

어린이 맞춤 이야기로 만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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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고양이 ㅣ 북멘토 그림책 41
이혜인 지음 / 북멘토(도서출판)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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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멘토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




“그림책 한 권을 본다는 것은 미술관을 가는 것과 같다.”

​

제일 좋아하는 말이에요~

이혜인 작가님의 <가을 고양이>

가을 그자체였던!

낙엽 이불을 덮고 자던 고양이가

가을을 마주하고 느끼는 감정을

다정하고 따뜻하게 이야기해요.


화선지 위 동양화의 번짐과 부드러운 붓의 느낌으로

가을 낙엽의 움직을 표현한 그림은 맑고 포근해요.

그림을 오래 보고 계속 보게 되더라고요.

그림이 정말 멋진 그림책!

​

바스락 바스락.

울긋불긋 단풍잎, 은행잎으로 물든 가을. 🍂🍁🍂🍁🍁

​

​





밤새 낙엽 이불을 덮고 잤더니

어? 고양이 털에 단풍이 들었어!

가을 그 자체였던 고양이.

가을이라고 부르고 싶어졌어요.

​

털이 너무 마음에 들어버린 고양이.

사뿐사뿐 걸어가자 낙엽도 바람에 살랑살랑 고양이를 따라왔어요.

​

변한 건 고양이만이 아니었어요.

집도 나무도 길도 온 동네가 가을빛으로 옷을 갈아입었어요.

​





밤새 낙엽 이불을 덮고 잤더니

어? 고양이 털에 단풍이 들었어!

가을 그 자체였던 고양이.

가을이라고 부르고 싶어졌어요.

​

털이 너무 마음에 들어버린 고양이.

사뿐사뿐 걸어가자 낙엽도 바람에 살랑살랑 고양이를 따라왔어요.

​

변한 건 고양이만이 아니었어요.

집도 나무도 길도 온 동네가 가을빛으로 옷을 갈아입었어요.

​


파랑이 가득한 하늘과 주황빛 물감이 톡톡!

감이 떨어졌어요.

노란 열매에서는 고약한 냄새가 났어요.

​

사각사각 낙엽 아래에 누가 숨어 있을지 궁금해진 고양이.

낙엽 속의 비밀이 알고 싶은 고양이 몸에는 낙엽만 가득 묻어버렸다.

가을 느낌 가득해! 🍂🍁

​

가을이 고스란히 담긴 그림책이었어요.

반갑게 맞이하는 가을은 설렘 가득해요.

오늘의 가을과 내일의 가을은 달라요.

궁금해지는 가을을 설레임으로 기다리는 시간은 행복그자체!

​







“가을은 사라지지 않아,

더 예쁜 내일이 기다릴 거야.”

설렘 가득한 가을을 기다리는 시간.

​

봄, 여름이 지나고 만난 가을.

가을도 언젠가는 지나가고 겨울이 오겠죠?

​

사라지는 것이 아닌

또다른 아름다움을 위한 시간의 선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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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고양이지만 ㅣ 바람그림책 183
도요후쿠 마키코 지음, 김소연 옮김 / 천개의바람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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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개의 바람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



​

고양이는 개와 달리 자신의 영역을 중요하게 여기고 구속받는 것을 싫어해요.

밝고 온화하고 사람을 잘 따르고 산책이 필수도 아니더라고요.

그래서 아파트 빌라 같은 실내 공간에서 키우기 수월해서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들이 늘어났어요.

​

고양이라면 당연히 그렇지! 하고

집사들이 입을 모아 공감하는 고양이의 특성.

​

상자와 틈새에 집착하고 유난스럽게 깔끔하고

예민한 감각으로 물을 싫어하고

천성적인 사냥꾼의 본능을 가지고 있어요.

​

고양이는 이렇다, 고양이라면 이래야지,

고양이라면 당연히 ...

고정관념으로 생각하는 것들이 있어요.

​

다름을 존중하고 나다움의 개성을 인정하고

고정관념과 선입견을 깨는 그림책 <나는 고양이지만>

​

​

​









​

고양이 마을에 사는 아주 평범한 고양이.

다른 친구들처럼 매일 물고기 낚시를 하고,

새도 쫓아 다니고, 쥐도 잡으러 마구 뛰어다니는

지극히 당연하고 평범한 고양이의 삶을 살고 있어요.

​

그러던 어느 날 무리와 어울리지 않고

어딘가로 자꾸 사라지는 고양이 친구들을 발견!

도대체 어떤 행동을 하는지 궁금해졌고

몰래 두 친구의 뒤를 밟기 시작했어요.

​

충격적인 장면 목격!

우리가 생각하는 고양이라면 마땅히 당연히 해야 할

물고기, 새, 쥐를 사냥하거나 잡기는 커녕

소중하고 귀여운 존재로 대해주고

함께 놀고 있는 것이 아니겠어요???

​








다른 친구들에게 이 사실을 알렸어요.

친구들은 왜 그러냐며 비난하지 않았어요.

오히려 고개를 끄덕이며 저마다 숨겨온

자신의 비밀을 하나씩 고백하기 시작했죠.

​

"사실... 나는…

고양이지만 수영을 엄청 잘해."

​

"나는 고양이지만 채소를 아주 좋아해."

"나는 쥐 친구가 있어." 등등

고양이라면 당연히 마땅히 해야 한다고 생각한

고정관념과 선입견의 틀을 깨는 고백들!

​

원래 그래~ 라는 건 없어요.

누군가가 정해놓은 것을 그렇게 하지 않으면 눈치를 보고

비난받을까봐 걱정하는 마음이 만든 틀이었던거죠.

​









우린 저마다 나만의 개성과 매력을 가지고 있어요.

다름을 인정하고 개성을 존중해줄때

좀더 확장된 시야로 서로를 받아들이고 관계를 이어나갈 수 있어요.

​

답답하게 가둬두었던 각자의 틀을 깨는

유쾌하고 깨달음이 있었던 그림책이었어요.

​

도요후쿠 마키코 작가님의 '보여 주고 싶은 비밀'

짝꿍책도 읽어보고 싶어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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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켄슈타인 ㅣ 어뉴 클래식 4
예나나 그림, 이경순 옮김, 김종욱 감수, 메리 W. 셸리 원작 / 미래엔아이세움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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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8년 메리 셰리가 출간한
고딕 소설이자 낭만주의 문학을 대표하는
세계고전문학 중 초등고전소설, 청소년고전.

대입개편에 따른 교과연계도서로 추천하는
SF의 문을 연 낭만주의 문학의 고전
<프랑켄슈타인>

인류 최초의 과학 소설 <프랑켄슈타인>
미래엔아이세움 어뉴클래식
네 번째 이야기로 만나보았어요.

문학을 넘어 영화, 뮤지컬, 만화, 게임 등
다양한 장르로 재해석되면서
전 세계적으로 사랑을 받아 온
고전문학을 초등과 청소년들이
지루하지 않게 괴물의 외로움과 고뇌를
온전히 느낄 수 있게 출간되었어요.

괴물을 누가 만든 것인가?
프랑켄슈타인에게 던지는 현대적 질문.
단순히 괴물 이야기라는 편견을 넘어서
과학 기술의 폭주, 인간 존엄성에 대한
묵직한 질문을 던지는 이야기라
대입개편에 따른 세계고전문학으로 손꼽히고
교과연계도서라 초등과 청소년에게 강력하게 추천하는
고전소설이에요.









과학자 빅터 프랑켄슈타인.
피조물을 만든 후 흉측하다는 이유로 버려두었어요.
창조주의 오만과 책임의 부재!

호기심과 명예욕에 눈이 멀어서
생명을 창조했지만 도덕적 책임은 외면했죠.
지금 우리 현대 인류와도 닮아있어요.
감당하기 어려운 AI 인공지능, 유전자 편집 등
어려운 기술의 개발은 통제력을 잃어버렸거든요.

괴물은 처음부터 악하게 태어난 게 아니에요.
인간사회의 편견과 외모지상주의로
점점 괴물로 변해간거였어요.

스스로 언어를 배우고 낙원을 꿈꾼 순수한 괴물.
다르다는 이유로 철저하게 사회에서 배제당한 괴물.









미래엔아이세움 ’어뉴 클래식‘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세계 명작 고전 문학을
현대적인 감각의 글과 세련된 일러스트로 다시 엮어낸
고전 읽기 시리즈거든요.

원작 핵심 가치와 메시지는 유지하고
지금의 초등, 청소년 우리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문장과 어휘를 부드럽게 풀어썼어요.

너무 멋진 일러스트 삽화에 감탄했는데
<프랑켄슈타인> 역시 시각적으로 몰입하게 하고
읽기를 더 풍부하게 만들어 주었어요.








변화된 대입 개편 체제에서 중요성이 커진
서술형, 논술형 평가와 문해력을 대비하기 위해서 기획된
세계 고전 문학 시리즈 ’어뉴 클래식‘ 최고인 것 같아요.

19세기 작품 맞나요?
번역이 너무 군더더기 없고
술술 읽혀서 깊이 공감할 수 있었어요.

빅터와 괴물 사이의
팽팽한 심리전, 고독의 깊이가
생생하게 전달된 세계 고전 문학
<프랑켄슈타인>
초등, 청소년들이 반드시 읽어야하는 필독서!

<미래엔아이세움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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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흔한 게임 4 ㅣ 흔한남매 흔한 게임 4
도니패밀리 그림, 권나혜 글, 흔한컴퍼니 감수, 흔한남매 원작 / 미래엔아이세움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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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의 두뇌를 깨워 주는 두뇌 액티비티북!

​

흔한남매와 함께 여러 가지 찾기 게임을 즐기면서

집중력을 키우는 학습만화로 강력추천하는

<흔한남매 흔한게임>


​

흔한남매책은 370만 인기 크리에이터 '흔한남매' 와 함께

다양한 미션 활동으로 게임을 진행하고 레벨업시키는 이야기예요!

​








흔한남매 흔한게임 속 주인공 으뜸이, 에이미.

서로 상반대는 성격을 가지고 잘하는 것이 다르지만

함께 미션을 수행하면서 게임을 진행하기에

아이들이 함께 이야기 속에 빠져서 놀면서 배우는 학습만화.

​

부모님들도 강력추천하고

서점, 도서관에서도 학습만화, 어린이도서로 추천하는 것 같아요.

​

<흔한남매 흔한게임 4>

초등남아추천 초등집중력에 좋은 초등액티비티북!








여러분 환영합니다!

네 번째 게임은

갑작스런 충돌이 일어나서

고장난 우주선 안에서 시작됩니다.

​

우주를 정복 중인

자랑스러운 우주 탐사단의 일원이 된

오랜지 에이미, 그린 으뜸이.

​

레드, 화이트, 옐로, 브라운, 블루,

퍼플, 핑크, 그레이...

으뜸이, 에이미는 우주탐사원이 아닌데

어떡해야 할까요?

A.솔직하게 말한다

B.동료인척한다

A,B 선택을 할 경우

각각 다른 이야기가 전개되요.





B선택! 동료인 척하고

우주탐사원들과 함께

고장난 부분을 찾아서 수리하기로 해요.

​


책상 밑에서 발견한 포스터.

하지만 중요한 부분에 빨간 낙서로 가려져있어요.

빨간 돋보기로 가려진 부분을 살펴보아요.

이 프로젝트의 모집 인원은 7명.

인원은 총 10명 정체를 들키지 않고 우주선에서 끝까지 살아남기!

​

성공한다면 마지막 게임으로 이동,

실패할때는 우주로 방출.

하지만 우주선을 수리해

지구에 착륙하는 것을 방해하는 방해꾼이 있어요.

​

수면 캡슐을 통해서 대원 인증하기!

블루를 대원들이 의심하기 시작했고

블루가 수면 캡슐에 들어가는 것을

A.반대하기 48쪽 vs B.찬성하기 50쪽

찬성했고 그 결과는 블루는 대원이었어요.

​



CCTV 에 비밀번호가 걸려있었고

빨간 돋보기로 사다리 타기 게임의 결과를 확인해야해요.

사다리타기는 숫자였어요.

2653 비밀번호를 입력하자 CCTV가 켜졌고 핑크의 행동이 수상했어요.

핑크가 금속에 뿌리면 안되는 액체를 부었고 우주선 엔진이 고장났어요.

핑크가 도망친 곳 문을 열려면 빨간 낙서에서 고양이를 찾아야해요.

​





우주탐사원들은 으뜸이와 에이미도 의심하기 시작했어요.

핑크를 제외한 탐사원들은 우주괴물이었고

프로젝트는 사실 지구침략이 목적이었어요.

그들에게 핑크, 으뜸이, 에이미가 대원이 아니었던거죠.

​

우주선은 지구가 아닌 블랙홀에 도착했고

우주괴물들은 감옥으로 보냈어요.

​

지구 침략을 노리는 녀석들은 혼을 내야겠죠?

​

으뜸이, 에이미는 정체를 들키지 않고

우주선에서 끝까지 살아남았어요.

​

마지막 게임으로 보내지는 흔한남매.

흔한남매 흔한게임 다섯 번째 이야기는

어떤 재미있는 미션을 수행하게 될까요?

​

재미있는 미션을 수행하고 게임을 하면서

판단력, 집중력, 사고력, 관찰력을 기르는 초등액티비티북!

초등남아 학습만화로 강력추천해요!

​


<미래엔아이세움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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