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토모루!
홍선우 지음 / 메이킹북스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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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토모루!>
세 편의 다정한 모험 이야기를 담고 있는 동화에요.

땅속에만 살던 두더지 토모루,
사색을 즐기는 고양이 브슈와 나비 요정 루미,
인간 아이 별이와 정령 노아.

토모루의 모험 이야기를 소개할게요~🎶🎵














땅속에 살던 두더지 ’토모루‘
땅속에서 나와 숲속 세상 밖으로 나왔어요.
별, 시간, 바람, 달빛, 햇살, 무지개까지
따뜻하고 신비로운 모험 이야기가 가득해요.

햇살꽃 모험, 별이끼 모험, 시간덩굴 모험,
바람씨앗 모험, 달빛꽃 모험, 무지개 축제 모험
지도를 따라 토모루와 함께 모험을 해요.

탐험가이자 토모루를 도와주는 푸이(개구리),
따뜻하고 감수성이 풍부한 포리(토끼)
친구들을 만나면서 새로운 세상을 경험해요.

어느 날 굴 속에서 작은 구멍을 발견한 토모루.

“혹시 저기 밖으로 나가면
내가 꿈꾸던 세상을 볼 수 있을까?“

”그럼 나랑 같이 모험을 떠나자!
나도 새로운 갈을 찾고 있었거든.“















푸이와 함께 숲속 모험을 시작했어요.
모험은 혼자 하는것보다
친구와 함께해야 훨씬 즐겁구나!

세상은 넓고 아름다워.
하지만 진짜 모험은 용기,
그리고 친구와 함께할 때 완성되는 거야.

“땅속에만 살기엔 세상이 너무 넓잖아!“
포리는 깡충깡충 뛰어오르며 토모루에게
세상의 이야기를 들려줘요.

너무 사랑스러운 토모루, 푸이, 포리.
잔잔한 감동과 위로
도전하는 용기와 모험의 시간들.
다정하고 따뜻하며 사랑스러운 글은
몽글몽글 힐링그자체였어요. 🎶🎵

다정하고 따뜻한 용기는 도전이 되고 모험을 선물했어요.

어두운 길 속에서도 서로를 믿고 함께하면
작은 빛과 희망을 찾을 수 있어요!





<메이킹북스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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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아와 파이의 지구 구출 용감한 수학 10 - 원뿔대를 타고 우주로 출발! 루아와 파이의 지구 구출 용감한 수학 10
남호영 지음, 김잔디 그림 / 한솔수북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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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아와 파이가 함께 우주선 타고
시공을 넘나들면서 스토리로 호기심을 자극하고 

만화식 구성으로 재미를 끌어올린!

서울대 출신 수학박사 남호영의
흥미진진 스토리 수학!
<루아와 파이의 지구 구출 용감한 수학 10>

읽으면서 이해하고 바로 써먹는 실감형 수학 어드벤처 시리즈. 

읽으면 읽을수록 빠져드는 용감한 수학! 

수학은 어렵고 지루하고 생각만해도 울렁거려요.

하지만! 공부를 안해도 되는 수학 스토리북이라면? 

호기심으로 가득 찬 루아, 초능력을 가진 까마귀 귀야, 

외계 소년 파이가 펼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













재미는 물론 확실한 교과연계 구성으로
초등 전 과정 수학을 마스터해요!

1. 원이 3개면 내 위치를 알아!
/ 3학년 2학기 원
2. 빛이 꺾이는 정도도 수로 나타내!
/ 6학년 1학기 비와 비율
3. 데이터가 오가는 속도
/ 6학년 1학기 비와 비율
4. 전파를 주고받는 안테나
/ 3학년 1학기 평면도형
5. 지구를 한 번에 탈출하려면?
/ 6학년 1학기 비와 비율
6. 우주선은 원뿔대 모양으로!
/ 6학년 2학기 원기둥, 원뿔, 구
7. 상대성 이론은 비유클리드 기하학 위에 섰다!
/ 6학년 2학기 원기둥, 원뿔, 구
8. 얼마나 올라가야 지구가 다 보일까?
/ 3학년 1학기 길이와 시간
9. 미래를 예측하는 수학
/ 4학년 1학기 규칙 찾기

원 3개로 위치를 찾는 GPS 기술,
포물선 안테나, 우주선의 원뿔대 구조 등
미래를 예측하는 도구로서의 수학을 소개해요.













스토리텔링을 통해 수학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며 

수학적 사고력을 키워주는 내용이 가득한 용감한 수학!
수학을 두려워하지 않고 용감하게!

주인공들과 함께 흥미진진한 모험을 하며
숨은 수학의 원리를 해결하고 배워요!





<한솔수북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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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사를 알면 과학이 재밌어! 4 - 위대한 발견 과학사를 알면 과학이 재밌어! 4
김성화.권수진 지음, 조승연 그림 /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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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부터 현대까지 과학적 발견을
역사적으로 접근하면 단순히 과거의 사실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과학적 사회의
상화작용을 파악하고 과학을 만든 사람들,
과학을 바꾼 순간들을 알게 되죠.

과학의 과거를 알면 미래가 보이고
발견의 순간을 알면 과학이 재미있어요!

<과학사를 알면 과학이 재밌어!>
4. 위대한 발견













과학을 암기 과목이 아닌 스토리텔링으로 접근.
세상의 원리를 탐구하는 재미있는 학문임을
알려주는 이야기 소개할게요~🎶🎵

19세기 말부터 20새기 중반까지
전파, X선, 방사능, 원자, 상대성 이론,
대륙 이동설, 빅뱅 이론 등 세상을 뒤흔든
10가지 눈에 보이지 않던 세계를 밝힌
위대한 과학적 발견들을 만나요!

단순한 기술 발명을 넘어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혀주는 질문들에 답해요.
스토리텔링과 윁툰 형식으로 풀어냈어요.

딱딱한 이론의 주입식 교육과 학습이 아닌
엉뚱한 실수, 끊임없는 도전, 비하인드 스토리를 통해서 

과학적 원리와 역사를 쉽고 흥미롭게 전달해요.

재미있게 술술 읽히더라고요.
4권은 위대한 발견의 순간들을 만날 수 있어요.

어떻게 질문을 던지고 관찰, 실험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고 그것이 과학 발견이 되었는지를 만났어요.














스마트폰 없는 세상 이제 상상도 할수 없어요.
인터넷과 우리를 연결해 주는 이유는 와이파이 덕분이에요.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수없이 많은 기지국이 스마트폰과 연결된 무선 세상이에요!

처음 가는 길도 내비게이션의 도움을 받아요.
마음껏 게임을 하는 것도 무선 통신 덕분이에요. 

맨 처음 통신은 어떻게 생겨났을까요?

140여 년 전 독일의 한 과학자가 놀라운 걸 발견했어요.
그는 '하인리히 헤르츠'
눈에 보이지 않고 소리도 없지만
공간을 가로질러 사방으로 퍼져나가는
에너지 바로 '전파'였어요.

여러 해 어려운 실험을 반복하던 헤르츠.
발신기와 수신기가 있고 텅 빈 공간만 있었는데 

전기가 흐르는 곳애 파도처럼 퍼져 나가는 에너지가 있다면?
전기 스파크가 번쩍였어요.
훗날 전파라고 불리게 되었어요.

1894년 36세에 헤르츠가 패혈증으로 세상을 떠났어요.

1년 뒤 전파에 관한 책을 읽던 발명가가
전파만으로 통신을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죠.
안테나를 개발한 굴리엘모 마르코니.
마르코니는 무선 전신으로 모스 부호를 보냈어요. 

무선 전신기가 없었다면
타이나닉호가 사라지도록 아무도 몰랐을거에요.

과학자들은 전파를 맨 처음 발견한
헤르츠를 기려 전파의 주파수 단위를
헤르츠(Hz)라 불렀어요.

1906년 페선든은 전파에 최초로
음악을 실어 보냈어요.

1920년 11월 2일 오후 8시 피츠버그에서
인류 최초의 상업 라디오 방송이 시작되었어요.

우리가 매일 쓰는 와이파이도 전파 때문에 가능해요.
우리의 휴대폰이 인터넷 공유기에서 나오는 전파에 맞춰져 있어요.
휴대폰이 그 전파를 받아 데이터를
주고 받을 수 있는거죠.

과거의 과학자들을 만나는 느낌이 드는 건
생동감 있고 재미있는 캐릭터들의 일러스트 때문이었어요.
그림도 글도 술술 읽히더라고요.
딱딱하거나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만나는 과학!

천재과학자들은 전부 똑똑하고
무조건 성공만 한건 아니었어요.
엉뚱하기도 하고 실패도 많이 했어요.
비하인드 스토리를 만나고나니
인간미가 넘치고 친근하게 느껴졌어요.

엉뚱하고 기발한 상상에서
시작되는게 발견이잖아요.
우리 아이들의 창의력, 상상력을
마구마구 키워주세요~🎶🎵

과학을 암기 과목이 아닌 재미있는 이야기로 만나는
<과학사를 알면 과학이 재밌어!> 완전 추천합니다~!!!







<와이즈만북스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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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한국광복군이다 - 1940~1945년 한국, 대한민국 임시정부 항일 독립 투쟁 한울림 지구별 그림책
문영숙 지음, 정인선.천복주 그림 /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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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한울림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




나에게도 꿈이 생겼어요!
한국광복군이 되는 꿈,
독립된 나라에서 마음껏 뛰노는 꿈이오!

금동이라는 한 소년의 시선으로 들려주는
임시정부와 한국광복군이 일궈 낸
우리나라 독립의 역사를 이야기하는 그림책을 소개합니다.
<나는 한국광복군이다>







1940년 9월 17일 광복군의 탄생. 

김구 주석을 중심으로 충칭에서 한국광복군 총사령부가 창설되어 

일제와 맞설 정규군이 마련되요. 

주인공 희영이 광복진선청년공작대에서 활동하다 광복군에 편입되어 

어린 나이에 조국을 되찾겠다는 일념으로 목숨을 걸고 임무를 수행해요. 

광복군이 미국 OSS와 연합하여 국내 진공 작전(독수리 작전)을 계획하고, 

특수 훈련을 받는 등 능동적으로 조국 광복을 쟁취하려 노력했어요. 

일본의 조기 항복으로 계획했던 국내 진공 작전이 실행되지 못해 아쉬웠지만 

스스로의 힘으로 독립을 이루려 했던 우리 광복군의 의지! 

독립운동가들의 희생과 자주 독립에 대한 열망을 만난 역사 동화였어요!










대한민국 임시정부는 1919년 4월 11일
중국 상하이에 정부를 수립했어요.
하지만 일본의 탄압과 감시가 갈수록 심해지자 

1932년 윤봉길 의사의 의거 후, 상하이를 떠났어요.
임시정부가 1940년 충칭에 자리 잡을 때까지
8년간 이동한 길은 무려 2,500킬로미터에요. 

1940년 한국광복군이 창설되고
1945년 광복을 맞이하기까지의 이야기.

나가! 나가!
싸우러 나가!
나가! 나가!
싸우러 나가!

독립문의 자유종이 울릴 때까지 싸우러 나가세! 

나는 한국광복군이다!

비참하고 끔찍한 전쟁의 한가운데에서 만들어진 한국광복군, 

바로 이 광복군이 되기를 꿈꾸었던 금동이라는 한 소년.
임시정부와 한국광복군이 목숨을 바쳐 일권 낸
우리나라 독립의 역사!
1945년 8월 15일,
대한민국은 광복을 맞이했어요.

1946년 5월 16일에 발표된
광복군 복원선언문에는
“30여 년간의 항일 투쟁으로 희생된 동지는
만 명을 헤아린다.“ 고 적혀 있어요.







우리나라의 독립과 국민의 안전을 위해
목숨을 바친 한국광복군이 있었기에
지금의 우리가 독립된 나라에서
자유롭게 살아갈 수 있음을 기억해야 해요.

선열들의 피와 희생.
그저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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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이의 마법학교 2 - 어둠과 빛의 초대 런던이의 마법
김미란 지음, 스티브 그림 / 주부(JUBOO)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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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보다 확장된 세계관이 돌아왔어요!
실제 런던이의 나이와 환경에 따라
함께 자라나는 실화 기반 감동 이야기!

멈춰버린 세상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하면서
이어지는 이야기!

<런던이의 마법학교 2. 어둠과 빛의 초대>
아이들이 스스로 감정을 표현하고
용기 있게 나아갈 수 있게 도와주는 판타지 동화.



런던이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은
나도 할수 있다는 용기와 성장의 힘을 길러요.

런던이 시리즈 그림이 독특하죠?
앞표지 여자아이의 모습은 

장기 아이의 특징을 사실적으로 묘사했어요.
표정이 너무 생생해서 생동감이 넘쳐요.

디지털 도구인 스타일러스팬을 사용했다고해요. 

따뜻하고 부드러운 컬러 일러스트는 마치 사진 같아요.
인물의 표정 변화를 아주 디테일하게 표현해서
페이지에 오래 머무르며 보게 되더라고요.















런던이의 세번째 꿈.
사라진 학교, 검은 형체를 따라 천천히 걸었어요. 

평소라면 사람들의 모습이 보여야 하는데
지금은 아무도 보이지 않았어요.
검은 형체가 속삭였어요. ”학교는 가라앉았어.“
“말도 안 돼. 학교가 왜?“
검은 호수를 지나 학교에 도착한 런던이.
환하게 웃던 경비아저씨가 아닌
창백한 얼굴의 경비아저씨가 있었어요.

학교 안은 마치 버려진 건물 같았어요.
매점에 도착한 런던이.
멍한 얼굴의 학셍들은 아이스크림을 원했어요.
깨끗하고 맑아보였던 매점 아줌마.
냉장고 안쪽에는 곰팡이가 피어 있었고
아이스크림의 색이 변해 있었어요.
”이걸 팔면 안 돼요! 이거 먹으면 안 돼요!“
매점 아줌마의 미소가 딱딱하게 굳더니
눈빛이 달라졌어요. ”네가 뭔데 참견이야?“
아줌마가 화를 내자 아이들이 런던이를 향해서
한꺼번에 움직이기 시작했어요.
런던이는 힘껏 달렸어요.

사실 아줌마는 아이들을 좋아했어요.
아이스크림을 정성껏 만들었고
하루의 행복이었다고해요.
그런데 어느 날 전기가 나간 걸 몰랐고
아이들이 먹고 아팠다고해요.
부모들, 선생님이 찾아왔고 사과를 했지만
아무로 말을 들으려 하지 않았다고해요.

아무도 책임지지 않고 아무도 멈추지 않고
아무도 치우지 않아서 그렇게 쌓인 게
학교를 이렇게 만들었다고해요.


















”학교는 내가 정말 좋아하는 곳이야!
이렇게 더렵혀지는 건 싫어!
우리 학교를 꼭 지켜야 해!“

런던이는 어둠이 깃든 학교를 위기 상황 속에서 

두려움에 맞서서 해결하려고해요.
검은형체가 사라졌어요.
학교를 되살린 건 런던이의 마음.
학교를 사랑하고 친구들을 지키고 싶어하는
그 마음이... 어둠을 물러나게 한거에요.

내면의 심리와 감정 표현이 압권이었어요.
두려움과 외로움을 극복하고 맞서는
런던이는 너무 멋있어요!

할수 있는 용기!
내면의 빛과 어둠.
그 사이에서 두려움을 떨쳐내고 나갈 수 있는
용기를 보여주었어요.

런던이의 마법학교 시리즈는
단순한 판타지 동화가 아니에요!

아이 어른 모두가 함께 읽고
삶의 소중한 가치를 다시 생각해요.
가장 소중한 것은... 항상 네 곁에 있어...

판타지 스토리에서 재미와 감동,
생동감 넘치는 아름다운 그림에 반하는
<런던이의 마법학교> 3편 나오나요?
어떤 이야기를 만나게될지 너무 궁금하고 기대가 돼요~🎶🎵








<리뷰의숲 서평단으로 주부(JUBOO)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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