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체영] Ready, Set, Sing! Halloween : Time to Go Trick-or-Treating / Creeping, Creeping (Student Book + Digital CD + Activity Book + QRcode)
A*List / 2017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Ready,Set,Sing!! Halloween~ ♬♪



유아 오감 체험 영어 오체영 Ready Set 시리즈 중 스타터레벨 Ready, Set, Sing!!

이번달에 만나본 Halloween 팩이랍니다.


Student Book 1 + Halloween Workbook



​


Student Book Song2 와 이렇게도 한컷.



Ready,Set,Sing 시리즈는 영어구전 동요 2곡을 배우며 다양한 체험활동과 함께

영어학습 뿐 아니라 수학, 과학 등 융합인재교육이 이루어져 창의력과 사고력이 발달을 목표하는 책이랍니다.


그리고 엄마표 영어로 그 목표의 달성까지는 아니더라도

분명히 재미있게 영어와 노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음을 부정할 순 없겠습니다. ^^




6세 막둥이, 10세 큰 형아도 함께 하는 이 시간.



​


바로 Halloween 팩의 Student Book 을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책과 함께 보고 있는 중이랍니다.


 


디지털CD뿐 아니라 이렇게 QR코드로 간단히 실행시켜볼 수 있어서

Ready, Set 시리즈는 그 활용도가 기대 이상입니다.

​


​

 


큰아이의 경우 영어의 재미보다는 서툰 홈스쿨링 방법으로 다소 덜 재미있게 받아들이고 있는 반면

6,7세 두 아이는 다행히 큰아이와의 시행착오ㅋㅋ 로 아직까지는 재밌는데~ 로 여기고 있는것 같으네요 ㅎㅎ


거기에 Alist 영어 교재들도 힘을 실어주고 있는 것도 사실이구요. ^^



​영어책을 영단어를 다 알고 읽을 줄 알아야한다기보다는

그림에 눈이 먼저 가는 아이들에게 그냥 반복해서 들려주기만 해도 훌륭한 학습이 되어준다는 걸

큰아이때는 잘 몰랐네요.


아니, 어쩌면 늦게 시작해 어서 따라가야한다는 조급증이 가져온 것일수도 있겠구요.


​


​


Sing and Play Time 에서 흉내도 내어보고

brave, soft, tiny 한 목소리로 노래도 불러보면서 Song2 를 먼저 보았답니다.


​

​


반대편으로 돌려 Song1 을 보며 이야기를 나눠봅니다.


​

할로윈 데이가 어떤 날인지, 어떤 일들을 하는지

여러번 접했지만 정확히 모르는 큰아이 준군과 6,7세 이렇게 세 아이들과 함께 알아본 할로윈


​

​영어학원을 다니는 아이들에게는 할로윈 행사로 미리부터 달란트를 받기도 하고

체험행사로 인근지역 어린이들도 무료체험을 할 수 있는 날로 오픈 아카데미를 열기도 하는데요


영어를 배우는 아이들에게 그 언어를 사용하는 나라의 문화를 알아보는 시간도

원서 속의 그림이나 상황이해에 많은 도움이 되기에


요즘 부쩍 할로윈 소품이 눈에 띄는지라 아이들과 제대로 놀아보았답니다.



​


롤로 온 몸을 칭칭 감고 있는 이 친구


아하!! 미이라 분장이였나봅니다.

악마, 유령, 귀신들에게 자신도 같아보이려고 하는 분장이라고 하는데요


​울 세아이들도 이런 시간 가져줄까 싶네요.

책을 보고 영상을 보는 내내 즐거워 하는 아이들을 보니

영어책을 이리 즐겁게 보나~ 싶기도 합니다. ㅎㅎ


​

​


사탕을 안주면 놀래켜줄거에요!!!!


ㅎㅎㅎ  그림이 참 재밌고 동심 그 자체로 돌아가는 듯한 시간이였네요.

엄마와 함께 하는 홈스쿨링 영어책으로 정말 좋으네요.



​


몬스터처럼 마녀처럼~ 



​


어떤 활동들이 가득한 워크북인지 살펴봅니다.



​

pass  hide  shout  를 익히는 게임과 함께하는 song1 이였는데요.


​이렇게 그림자로 찾아보기도 하고 숨은 그림찾기 하듯이 찾아보았답니다.





찾는 중에 pass / hide / shout 발음도 해보면서 말이지요.



​

​


프로젝트!! 와 함께하는 Song2


손크기에 맞을법한 paper bag 2장이 준비물이였는데요.

세 아이와 함께 하는 활동이니만큼 머리에 쓸 크기의 종이가방으로 세아이 모두 가면을 만들어보았답니다.



요렇게 종이가방을 머리에 써보고종이

가방 밖으로 자신의 눈을 콕 찝어 표시해보도록 했지요.

스티커판에서 눈 모양, 입모양 그리고 다양하게 꾸밀 스티커들을 붙여보기로 했어요.


2장분이 준비되어 있으니 당연 큰아드님은 모든 걸 그리기로 해결하시기로 ㅋㅋ

뭔일로다 아주 쿨하게 스티커 싸움을 접습니다 ㅎㅎ


​


그리고 이렇게 할로윈 유령 3명이 탄생했네요 ㅎㅎ

형아야꺼 그림이 맘에 드신다며 뺏어 쓴 막둥이님.



유령처럼 웃어보기도 마녀처럼 웃어보랬더니 Ha Ha Ha~   Hi Hi Hi~~~

​

​

​


만들어보고 난 뒤에 쓰였던 준비물을 골라보고


나열해보는 규칙성을 묻는 문제도 Clear!!



​


Halloween 에 만나는 이런 단어들.


이제 이 단어들을 만나면 할로윈 스토리와 쭈~욱 엮어 떠오를듯합니다.





스티커를 붙이며 다시 한번 발음도 해보고!!


​

​


오빠야와 동생이 칠할 캐릭터들도 하나씩 찜해두고

본인 캐릭터만 칠합니다 ㅋㅋ

​

​

​


할로윈데이를 앞두고 우리 아이들과 가볍게 할로윈데이를 알아보며 영어한판!!



​


색종이접기를 좋아하는 둘째에겐 마지막 활동까지 재미난 영어활동으로 기억시키기 충분했답니다.


다 접고 눈을 그려 넣고 있는 중에 막둥이 또 급 관심.





착한 누나가 만든 박쥐를 안고 드디어 모두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유치원 6살 입학에 할로윈데이가 생소한 이 두 녀석과

막연하게 알고 있었던 큰아드님


세 아이가 영어와 놀면서 할로윈을 알아보는 정말 흡족한 영어팩이였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