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이라고 하면 머리가 아파온다. 원자와 원자간의 복잡한 주고받기며 결합식을 이해하지 못하고, 달달 외워야만 했던 주기율표도 떠오른다. 이런 화학이 인류의 문명을 돕고, 나아가 지구까지 살리고 있다니! 무지한 나에게 한 수 알려줄 책인가?! 궁금했다. 화학에 두려움을 가진 자에게 이 화학식이 쓰여져 만들어진게 이 화합물이야. 이것은 이렇게 쓰임이 있지~ 하고 원리부터 실체까지 알려주는 친절한 손미현 선생님^^ 그러고보니, 나의 머리부터 발끝, 현재 나를 둘러싼 모든 것이 화학이 이루어낸 산출물이다. 우리 생활에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는 화학의 산물은 인간의 편의와 친환경적인 측면도 얻을 수 있지만, 그 이면에는 미세 플라스틱과 같이 사람도 지구도 병들게하고 있기때문에 화학자들은 자연에서 대체품을 연구하고, 효율적인 촉매의 개발 및 재활용하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하지않고 있으며 이를 위해서 인간이 선행해야 할 올바른 길을 제시•권장한다. 나의 지구가 곧 미래의 지구이기에. 화학을 안다는 것은 단순히 과학을 아는 것이 아니라 지구를 살리는 길인 것이다. 🔔 끊임없이 학습하는 조직인 한언에서 책을 제공받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