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 엔딩..북유럽에서 도자기 작가로 활동했다는 청년 다쓰키가 우연히 아오코의 도예 공장에 도자기를 배우러 오겓히고 여러가지 오해 와 우연으로 엮여서 결국 사귀게 되지만.. 싸우고 핀란드로 떠나버라데 되는 8권.. 혼자 일하다 문득 아오코는 그가 자꾸만 생각나 핀란드 로 그 를 다시 만나러 용기을 내어 가게 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