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김채원 외 지음 / 문학동네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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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척 기다렸던 책이다. 하지만 좀 이상하다. 두편은 전에 이미 다른 문학상을 수상한 작품들이라서 여기저기 중복 수록이었다. 작년에도 이런 상황이더니 올해도?. 내가 2025년 책을 보고있는건가 ? 게다가 두편은 작년에 갓 데뷔한 작가의 첫 발표작~~극단과 극단. 기대한 만큼 실망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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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 뷰 - 제14회 혼불문학상 수상작
우신영 지음 / 다산책방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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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읽히고 흡인력이 있으나 작가가 무슨 이야기를 하고싶은 건지 도통 알 수 없는 게 단점. 첫 도입부가 신선해서 뒤로 갈수록 실망이 더 컸다. 뭔가 메시지를 담고싶었는데 변죽만 울려서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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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소년 문학동네 플레이
이희주 지음 / 문학동네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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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망. 엉성한 전개, 첫부분 최애를 납치한다는 참신한 설정이 소설 뒤로 가면서 진부하고 난삽한 스릴러가 되어버린다 그리고선 결말에서 지금껏 여기저기 벌려놓은 이야기를 어떻게 해서든지 수습하려고 짠, 하늘에서 데우스 엑스 마키나가 나타나 모조리 설명한다 ㅠㅠ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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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뚝들 - 제30회 한겨레문학상 수상작
김홍 지음 / 한겨레출판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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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다 말뚝들의 등장이 무슨 뜻인지는 알겠는데 너무 난삽하고 맥락없고 개연성이 약해서 힘을 못받는다 주인공입으로 다 설명하면 어쩔 ㅠㅠ
김홍 작가 특유의 유머코드와 입담이 느껴지기는 하는데 이 느낌은 아닌듯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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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학의 자리
정해연 지음 / 엘릭시르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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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문단 서술자체가 어이가 없다 죽은 이는 고교생이다 독자를 어떻게 겨냥했는지 모르지만 은근히 선정적인 단어끼워넣은 표현이 솔직히 역겹고 거북했다 교성, 긴다리..어쩌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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