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연 눈에 띄는 영화는 7월 1일 개봉하는 <언노운 우먼>이다.  이미 유럽에서 작품성을 인정받은 영화이며, <시네마 천국>을 만든 두 거장, 쥬세페 토르나토레와 엔니오 모리꼬네의 작품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여름에 딱 어울리는 미스터리 스릴러이기 때문이다.  유럽 영화는 헐리웃 영화보다 볼 기회가 많이 없었는데 - 보고 싶어도 상영하는 영화관이 없어서 볼 수가 없다는 슬픈 현실 - 이번에 보면 정말 좋을 것 같다.

 

 

 

 

 

 

 

 

 

 

 

 

그리고 아직도 열심히 달리고 있는 우리의 영화 <거북이 달린다>에 눈길이 머문다.  호평을 받고 있는 김윤석의 연기와 수배범 정경호의 연기도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고 있다.  거북이가 달리면 얼마나 빨리 달리겠는가.  그러나 계속 달리면 언젠가는 목적지에 도달한다는 사실을 일깨워주는 영화가 아닐까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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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 2009-06-30 22: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거북이 달린다 재밌어요 ㅋ

이쁜처키 2009-07-02 17:41   좋아요 0 | URL
'거북이 달린다' 보려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