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첼로 도서관 : 탈출 게임 마스터피스 시리즈 (사파리) 8
크리스 그라번스타인 지음, 정회성 옮김 / 사파리 / 2016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얇은 책인줄 알았는데 400페이지 분량이네요.
그래도 어린이 도서라 글자도 크고 빠르게 읽히네요.
너무 머리쓰기 보단 가벼운 마음으로 읽는게 좋은 것 같아요

"응? 도서관학이라는 것도 있어? 도서관에 대해 뭘 공부해야 하는데?"
"도서관이 어떤 성분으로 만들어졌는지 연구하는 거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요정 배급회사 호시 신이치의 플라시보 시리즈 22
호시 신이치 지음, 윤성규 옮김 / 지식여행 / 2008년 3월
평점 :
품절


조금 많이 짧은 단편집입니다. 도서관 책장에 있길레 이름이 귀여워 읽었는데 재밌네요.
가벼우면서도 심도있고 반전 요소도 톡톡 튀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거울 나라의 앨리스 - 앨리스의 끝나지 않은 모험, 그 두 번째 이야기 인디고 아름다운 고전 시리즈 23
루이스 캐럴 지음, 정윤희 옮김, 김민지 그림 / 인디고(글담) / 2015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후속작 입니다.
고양이와 함께 자기집 거울을 바라보던 앨리스가 묘한 기운에 감싸이며 거울속 세계에 빨려들어가게됩니다.
현실과 정 반대의 나라인 거울나라에서 펼쳐지는 꿈 같은 이야기입니다.
앨리스 죽이기의 인물들이 나오게 된 편이라 좋았지만, 개인적으론 이상한나라의 앨리시가 더 좋았던것 같네요.
그래도 결말 부분은 정말 좋았어요.

"이렇게 멀리까지 함께 와주셔서 감사해요. 그 노래를 불러주신 것도, 정말 좋았어요."


댓글(2)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비로그인 2017-07-07 09:37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보다 좀 더 짜임새있게 쓰려고 노력했다죠.
하지만 저도 거울나라보단 이상한 나라가 더 좋다고 느끼는 건 아이러니한 일입니다 ㅋㅋ

독서하자곰 2017-07-07 09:39   좋아요 1 | URL
짜임새있는 글도 좋지만 의식의 흐름대로 가는 것도 재밌지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인디고 아름다운 고전 시리즈 3
루이스 캐롤 지음, 김양미 옮김, 김민지 그림 / 인디고(글담) / 2008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어릴때 안 읽고 나이 먹어서 읽네요 ㅎㅎ
멍한 꿈을 꾸는 것 같은 이야기였어요.
아름다운 고전 시리즈 답게 일러스트도 정말 예뻤고요.
개성 넘치고 귀여운 캐릭터가 많아서 좋았어요.

제 모험은 그러니까 오늘 아침부터였다고 할 수 있어요. 어제 이아기는 아무 의미 없어요. 전 어제의 제가 아니거든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하드보일드 하드 럭
요시모토 바나나 지음, 김난주 옮김, 요시토모 나라 그림 / 민음사 / 2002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하드보일드: 현실의 냉혹하고 비정한 일을 감상에 빠지지 않고 간결한 문체로 묘사하는 수법
하드 럭: 불운, 불행
하드보일드 하드 럭은 ‘도마뱀‘의 저자인 요시모토 바나나 작가의 책입니다. 개인적으로 도마뱀 보다 더 재미있게 읽었네요. 하드보일드 편과 하드 럭 편으로 나뉜 단편집인데 슬픔을 담담히 엮은 책이에요. 생각보다 짧아서 상당히 빨리 읽었네요.

하드보일드: "하드보일드하게 사는 거야. 어떤 일이 있어도." 마지막 전화에서 이렇게 내게 말한 그녀. 둘이 함께했던 날들을 퍼즐처럼 떠올리게 만드는 기이한 하룻밤.

하드 럭: 살아 있지만 죽어버린 언니를 이제는 떠나 보내야만 한다. 이 아픔이 사라질 그날은 언제 올까? 고통의 계절 한가운데에서 따스한 햇살을 기다린다.


댓글(2)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비로그인 2017-06-29 23:01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살짝 기묘한 이야기가 섞여있어 흥미가 돋았던 작품이었네요

독서하자곰 2017-06-29 23:03   좋아요 0 | URL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