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 웨이스트 클래스 - 플라스틱과 유해성분에 자유로운 홈메이드 뷰티 & 리빙 아이템 스타일리시 리빙 Stylish Living 26
이윤 지음 / 싸이프레스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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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필요한 뷰티, 리빙템 diy 레시피를 담은 책! 활용도가 좋을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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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각과 관점을 수익화하는 퍼스널 브랜딩 - 반응 소통 성장을 만드는 글 기획법
촉촉한마케터(조한솔) 지음 / 초록비책공방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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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운영하다 보면 한 번쯤은 내가 잘하고 있는 게 맞는 걸까 하는 고민을 하게 되는 거 같다. 특히나 나보다 훨씬 더 우위를 선점한 블로거들과 비교하다 보면 그리 큰 차이가 없어 보이는데 이웃과 댓글, 영향력에서는 왜 이렇게 차이가 나는 것인지..


하지만 그 생각도 잠시, 좀 더 들여다보면 그제서야 내가 부족한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된다.

내가 계속 제자리에 머물고 있는 건 '자신만의 생각'을 담아내지 못한 채 누구나 할 수 있는 표면적인 리뷰를 해왔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사실, 이런 고민은 계속해서 해왔었다.

다만 어떻게 내 생각을 담아 콘텐츠를 만들어야 할지 알 수 없어 나아가지 못했을 뿐. 나와 같은 사람들이 대다수이고 자신의 것을 찾은 사람은 일부분일 거라 위로하며-


하지만 이제는 다르다.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나를 일깨워준 책 『퍼스널 브랜딩』을 만났기 때문이다.


내가 책을 읽기 전 우연히 누군가가 『퍼스널 브랜딩』 에 관한 리뷰를 스치듯 본 적이 있는데 그때 그는 "본인이 궁금해하던 모든 것들에 대한 답이 책안에 들어있다고." 말했다.


그 당시에는 몰랐지만 나 역시  『퍼스널 브랜딩』을 읽으며 비로소 그 말을 이해할 수 있었다.




『퍼스널 브랜딩』은 프리랜서, 1인 기업, 스타트업 등 작은 개인 브랜드에 대한 고민을 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더 자세히 말하자면 작은 개인 브랜드를 위한 브랜딩 글쓰기와 퍼스널 브랜딩, 마케팅을 예시를 통해 독자가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자신의 브랜드를 타인에게 어떻게 인상 깊게 만들 것인지를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하는 책이라고 할 수 있을 거 같다. 


『퍼스널 브랜딩』의 처음은 나의 브랜딩 성향 테스트로 시작된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신의 성향을 몰라 방황하는 경우가 많은데 실로 자신이 원하는 게 어떤 것인지 1차적으로 알 수 있는 테스트라 좋았던 거 같다.


그다음엔 잘못된 방향으로 흘러가는 브랜딩과 글쓰기에 대한 내용, 실전 퍼스널 브랜딩에 대한 내용이 이어지는데 이 모든 내용이 정말 한 사람의 머릿속에서 나온 게 맞나 싶을 정도로 페이지마다 알찬 내용들이 가득가득 들어있는 걸 느낄 수 있다.


단순히 책을 채우기 위한 내용들이 아닌 정말 누군가에게는 큰 도움이 될 내용들

여러 번 곱씹으며 '나'에게 맞는 콘텐츠 방향을 잡고 글을 써보는 연습을 계속해 본다면 언젠가는 쉴 틈 없이 쏟아져 나오는 콘텐츠 속에서 누군가의 기억 속에 남는 콘텐츠 만들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책을 통해 그동안 가졌던 의문점에 대해서 하나씩 답을 찾아가는 기분이 들었던 『퍼스널 브랜딩』자신만의 콘텐츠를 찾아 헤맸다면 분명 이 책이 해답을 줄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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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각과 관점을 수익화하는 퍼스널 브랜딩 - 반응 소통 성장을 만드는 글 기획법
촉촉한마케터(조한솔) 지음 / 초록비책공방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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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의 콘텐츠에 대해 고민이 많았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기를 권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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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피부 - 나의 푸른 그림에 대하여
이현아 지음 / 푸른숲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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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글을 쓰고 싶었던 저자가 시작한 일 중 하나가 바로 그림일기. 

하나의 그림을 골라 인쇄하고 노트에 붙인 후 흘러가는 생각을 적어내렸던 게 시작이라고 한다.


그렇게 모아온 그림들은 저자의 말에 의하면 하나같이 '푸른 기운'이 서려있는데

그래서인지 자연스럽게 책에는 깊이가 다른 푸름의 흔적들이 담겨있었다.






하나의 그림과 작가의 유년 시절에 대한 내용이 짝을 지어 이어지는 『여름의 피부』

그림 에세이라고 하면 보통 그림에 대한 내용에 무게가 실리게 되는데

『여름의 피부』는 그림보다는 개인의 이야기에 조금 더 무게가 실린 느낌이 든다.


마치 그림은 이야기에 빠져들 수 있는 하나의 장치처럼 존재할 뿐,

어쩌면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을 선명히 보여줄 수 있는 것 중 하나가 그림이기에 같이 있는 것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랄까-


서늘하면서도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그림 속의 푸른 기운과 밝지만은 않은 저자의 이야기들은 왠지 모르게 참으로 잘 어우러졌다. 그래서일까. 책을 읽는 순간 급격하게 그림과 글에 깊이 빠져들고 책의 내용을 여러 번 곱씹고 멈추는 일이 많았던 거 같다.

내용도 내용이지만 책에 실린 그림들은 어디서 본 적이 없는 그림들은 흥미를 유발하는데

처음 보는 그림이어도 그에 대한 설명이 같이 들어있어 그림에 흥미 있는 이들에게도 즐거운 책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어디에서도 읽어본 적이 없는 그녀만의 특색이 보이는 저자의 글

에디터 경력을 가진 그녀이기에 당연히 글 쓴 경력이 많을 테지만  『여름의 피부』 이 책이 작가로서 처음 발돋움했기에 앞으로는 작가로서 또 어떤 이야기를 우리들에게 들려줄지 사뭇 기대된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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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피부 - 나의 푸른 그림에 대하여
이현아 지음 / 푸른숲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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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과 함께 이어지는 글들은 오래도록 여운이 남는다. 여러번 곱씹고 빠져들어 읽게 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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