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아무리 공들여 음식을 준비하는 식당이라도 가족의 사랑을 담뿍 담은 밥상의 정성을 따라갈 수는없는 노릇이다.
. ‘밥심‘이 최고다.
아침안개, 아니 밥 짓는 연기 같은 것이 올라오는데소나무 타는 향기가 석여있다.
엄나무(음나무)는 뾰족한 가시에 귀신도 도망간다고 하여 수호목으로 여겨지는 나무다.
BE 기쁨으로 우리는 녹아내렸네. 기쁨 가운데 우리는 살고,그 신성한 기쁨 안에서우리는 다시 태어나리라.
"그것은 뒤에서 밀어대는 힘과 앞에서 끌어당기는 힘ווו
"네 삶에는 힘의 균형을 맞추는 지점이 있단다."
제가 운명과 만날 때 그것이 제게 여행의끝이 되는 건가요?"
고요에 귀 기울일 수 있다면, 우리의 여행은 모든 게 괜찮을 것이다."
"우선 너는 고요해져야 한다."
"겉모습을 말하는 게 아니란다. 보이는 것은 단지 그 이림자일 뿐이야.
진정 나는 뭘까?
"서두르지도 말고, 멈추지도 말거라."
우리가 찾는 해답을 찾기 위해 자신의 내면 속으로 들어가는 일은 얼마나 어려운가.
가장 큰 축복은동행한다는 것
마음을 닦는 일이란, 깊이 귀를 기울이는 것
"더 많이! 더 많이! 더 많이!"욕심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