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마른 계절 범우문고 10
전혜린 지음 / 범우사 / 199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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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4년에 태어나 1963년에 스스로 생을
마감한 저자 전혜린교수...
그녀는 법학,독문학, 연극,불문학,수필,번역
등등을 했다.

그 시대 여성으로 여성다움, 여성의 속성 내지 한계에 대해서 근본적으로 저항하려는
의지가 보인다...

나쁜 짓은 언제나 아이가 아니라 부모인 것이다.
마치 나쁘게 자란 나무의 책임이 정원사에게 있는이

가장 뜨거웠던 사랑도 ‘시간‘에는 이기지 못한다

이상과 꿈이 우리를 만든다. 

 ‘햇빛에 가득 찬 하루는 행복하기에 충분하 다.

 자연은 정말 언제나 아름답고 조화에 가득 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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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은 거꾸로 일한다?!
김진영.정우진 지음 / 혜윰(도서출판)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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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과거 아마존에 다니며 본인이 직접
겪은 일을 생생한 이야기로 아마존이라는
기업의 문화와 분위기를 전해 준다.

아마존 직원들을 지칭하는 아마조니언
(Amazonian)은 미국 IT 기업 아마존이
어떻게 직원들을 만드는지를 보여 주는
단어다. 단순히 IT분야의 혁신만을 얘기
하는 것이 아니라 아마존의 성공 DNA가
무엇인지 설명한다...
열심히 일하고, 즐기고, 역사를 만들라는
아마존의 정신을 말이다.
특히 마지막 역사를 만들라는 것이 아마존
의 가장 중요한 가치라고 강조한다.

이 책의 특징은 문답형식이라 좀더 이해
하기 쉽다....

- ‘열심히 일하고, 즐기고, 역사를 만들라(Work Hard, Have Fun, Make History) 는 아마존 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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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JOB 다多 한 컷 - 고생했어, 일하는 우리
양경수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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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를 살고 있는 직장인들 중 회사원,
택배기사님, 사회복지사, 간호사, 소방관,
은행원, 스튜어디스, 미용사의 하루를 생동감 있게 표현한 책이다.

다 나름대로의 고통과 애환이 있다.
그림에세이 답게 예리한 관찰력으로 그린
그림에 공감이 간다...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계속해 반복되는
갈등과 인내의 인내로 참고, 참고, 또 참고
버티면서 소소한 꿈을 꾸는 내 얘기 혹은
내 주변의 이야기이다.

가볍게 보면서 웃고 공감할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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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브앤테이크 Give and Take - 주는 사람이 성공한다
애덤 그랜트 지음, 윤태준 옮김 / 생각연구소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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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보하고 배려하고 베풀고 희생하고 조건없이 주는 사람이 성공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갈수록 자신의 이익만이 전부요 주위를
외면하고 오로지 피라미드의 꼭대기만을
향하는 그릇된 이기심이 사라지는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人사람 인의 글자처럼 사람과 사람이 서로
기댈 수 있는 사회가 되었으면 싶습니다...

기회는 평등하며 과정은 공정하고 결과는
정의로운 사회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독한 놈이 성공한다는 승자 독식 시대에종말을 선언하는 따뜻한 반란, 이재능, 노력, 운보다 강력한 ‘이기는 양보‘의 힘...

주는 사람이 성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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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2 16:06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9-04-12 16:13   URL
비밀 댓글입니다.
 
혼자의 발견
곽정은 지음 / 달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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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자신의 주장을 조리있게 합리적?으로
말하는 사람이 부럽다... 곽정은이라는 저자도 말을 잘 한다...
듣고 있으면 묘하게 설득 당하는 사람 중의
하나인 듯 싶다.

그녀가 살아 온 관점의 영역이 나와는 겹치
지 않기에 더 그런지도 모른다...

아무튼 말 잘하는 사람이 부럽다....

원하는 것을 선택하는 삶을 살 것인가.
싫어하는 것을 피하는 삶을 살 것인가.

호감의 기술은 결코 복잡하지 않다.
그 누구도 하지 못했던 아름다운 질문을 건네는 것.
그리고 그 대답을 빛나는 눈으로 들어주는 것.

좋은 사람들과 웃고 보낸 하루는 짧기만 하다.
싫은 사람과 억지로 버틴 한 시간은 영원처럼 길다.

좋을 때 좋은 소리 하는 것은 아무나 한다.
싫을 때 싫은 소리 하는 것은 아무나 못한다.
그 말은 역으로,
싫은 소리를 잘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매우 큰 장점이라는 의미이기도 하다.

가정환경을 봐야 할 이유는 하나 더 있다. 부모님 세대까지만해도 그저 허리띠 졸라매고 돈을 모으거나 그냥 열심히 공부를 하면 어느 정도의 계층이동이 가능했지만, 이제 우리 세대부터는 아무리 열심히 모으고 공부를 해도 계층이동이 가능하지 않을 거라는 사회학자들의 분석이다. 애초에 부자였던 사람들은 여전히 부자이지만, 애초에 가난했던 사람들은 그냥 계속가난한 것 말고는 답이 없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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