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을 위한 인문학
박철홍 외 지음 / 열린시선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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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정말 편리한 시대인 듯 싶다...

오디언북이라는 것이 있어서 언제 어디서든 책을 읽을? 아니 들을 수 있으니
말이다.
근데 나는 종이책을 읽는 것이 더 편하다.
아재라서 그런지 몰라도 말이다...



서울은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으로 더워진다고 한다.
뉴스를 보니 유럽도 40도를 넘는 살인적
더위라고 한다.
다 인간이 자연을 파괴한 댓가를 치루는
중이다.....

올 열대야는 또 어찌 버틸 지 암담하다.
피할 수 없다면 즐기자~~~~

인간의 모든 욕망은 타자의 욕망이다.

여러분의 저항 방식은 못한다가 아니라, 부정을 긍정으로 이야기해야합니다.

생각이 바뀌면 관점이 바뀌고, 그 관점이 바뀌면 해석이 바뀌고, 내가경험하는 세상이 달라집니다.

인간의 삶은 행운과 불운이 함께합니다.

 생각이 깊어지고 세밀해지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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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발로 걷는 개, 페이스 - 믿음으로 이룬 기적의 감동 실화
주드 스트링펠로우 지음, 이원 옮김 / 이미지앤노블(코리아하우스콘텐츠) / 201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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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선천적 기형으로 태어난 페이스...
그것을 극복하고 두발로 걷는 것으로 많은
이에게 희망과 위안을 주는 개 이야기이다.

살다보면 절망에 빠져 나쁜 생각을 하게 되는 경우가 있다....
이런 것들을 잊고 좀더 강한 사람이 되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책을 읽다가 자꾸만 닉 부이치치가 떠오르는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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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레바퀴 아래서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50
헤르만 헤세 지음, 김이섭 옮김 / 민음사 / 200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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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한스는 신학교를 중퇴하고 시계공장에 취직하지만 에마라는 아가씨에
게 희롱당한 채 버림받고 만다...

자기 자신에 대한 인식과 외부로부터의 억압이 서로 충돌해 정신적으로 피폐해진
한스는 술에 취해 강물에 휩쓸려 다음날 차가운 시체로 발견된다.
한스의 죽음이 자살이었는지 사고사였는지
는 아무도 모른다.....


헤르만 헤세는 자신의 신학교 시절의 체험
을 고스란이 이 작품에 표현한 듯 싶다...




혹자는 자살한 사람들의 나약함을 탓하고
어떤 이는 오죽했으면 그런 선택을 했냐고
말들을 한다....

삶과 죽음...
그게 운명이라는 것일까?


좀 다른 얘기지만 상산고의 자사고가 유지되었다는 뉴스다....
결과를 미리 정해놓고 평가한 방식이 잘못되었다는 교육부의 판단인 듯 싶다.
교육의 문제를 너무나 실험적으로 하는 것
같아서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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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세포 BLACK 2
하츠요시야 잇세이 지음, 시미즈 아카네 감수, 하라다 시게미츠 원작 / 학산문화사(만화)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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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몸을 표현한 의학적 용어가 나오는
만화이다...

인간의 몸은 소우주이다....

내 몸은 결코 나 혼자 만의 것이 아니다
라는 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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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허 - 그리스도 이야기
루 월리스 지음, 김석희 옮김 / 시공사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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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영화로 본 찰튼 헤스톤 주연의 연기를
떠올리며 읽게 된 책이다....
긴 상영 시간 때문에 당시 극장에서는 중간에 화장실 다녀올 시간을 주었었다..

오랜만에 옛날을 회상하며 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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