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고 묻지 않는 삶 - 한국에서 살아가는 어떤 철학자의 영적 순례
알렉상드르 졸리앙 지음, 성귀수 옮김 / 인터하우스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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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나도 내 자신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산은 산이고 물은 물이다~~~~

존재의 작은 조각조차 잃는 게 겁나 
나는 달리고 달려,
결국에는 지치는 것이다.

관조觀照한다는 것은 나 없는 세상을 바라
본다는 것이다.

인간의 마음이란 워낙 방대해서
어떤 역설적인 현상도 일어날 수 있다.

조금씩 아주 조금씩
덜함의 방향으로 나아가기.
그리하여 싸움을,
 통제하고자 하는 욕심을 놓아주기.
심지어 믿음조차 놓아버리기.

기도란 곧 삶을 사는 것이고, 
일어서는 것이며,사랑하는 것이다.
모든 것은 허무하고 덧없는 동시에
그 자체로 완벽하고 경이롭다는 사실을
결코 잊어선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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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냥반 이토리
마르스 지음 / 파피루스북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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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 이야기...
고양이에 감정이입 되어 우리 이야기를
하고 싶은 것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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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날씨 이야기 - 끊임없이 태양풍이 쏟아지고 날마다 우주방사선이 날아드는 지구 바깥
황정아 지음 / 플루토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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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타파의 북상으로 비가 오고 있다.

지구의 자기장 덕분에 우리는 평소에 우주의 날씨를 느끼지 못한다.
하지만 우주에도 날씨가 있다.

태양은 쉼 없이 폭발하면서 우리가 사는 지구뿐 아니라 다른 행성에 많은 물질을
뿜어내는데 그로 인한 환경 변화를 우주
날씨라고 한다.




태풍의 피해를 보고 생각하게 되는 것은
인간이 얼마나 자연 앞에 나약하고 부지불식간에 자연을 훼손하는 지에 대한
반성을 해 본다...

신기한 것은 태풍이 오기 전에 분주히 움직
이는 개미 떼 들이다...
본능적으로 이들은 태풍이 오는 걸 아는 것이다....참 신기하면서 대단함을 새삼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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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이벤트 덕분에 뮤지컬 시라노를
와이프와 잘 보고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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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련의 미래일기 - 쓰는 순간 인생이 바뀌는
조혜련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0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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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일기라는 독특한 형식의 책...

모든 것은 나의 기억을 정화하기에 달렸다.

뇌과학을 연구한 어떤 이는 감사한 마음을 갖고 그것을 자주표현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무려 백만 배의 힘이 더 나온다고 한다.

배움을 얻는다는 것은 다른 사람이 아닌 자기 자신의 인생을 사는 것을 의미한다. 

긍정적인 감정은 기적을 만들어낸다

아무리 힘들어도 자신이 정말 하고 싶어 하는 일을 할 때는 엄청난 에너지가 나온다

8개 분야에서 천재적인 업적을 남긴 괴테는 이렇게 말한 바 있다.
"꿈꿀 수 있는 것은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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