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골드 시대, 물을 정복하라
세스 M. 시겔 지음, 문직섭 옮김 / 다할미디어 / 2019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는 작년에 36개국 회원국 중에 향후 2050년에 물 부족 문제로 가장 큰 고통을 받을 국가로
대한민국을 꼽았다...

현재도 국제인구행동연구소는 인구1인당
사용 가능한 수자원을 바탕으로 한국을 물
부족 국가로 분류하고 있다.
한국은 강수량은 많지만 여름 한 철에 집중
되고, 국토의 70%가 산악지대로 내리는 빗
물이 저수지의 수위를 높이는 대신 바다로
흘러가는 탓이다.

저자는 책에서 이스라엘을 사례로 들었다.
이스라엘은 정치와 무관한 기술자 중심의
물관리를 구축해 물관리가 정치인의 손에서
벗어나게 했다. 특히 막대한 예산과 기술개
발로 바닷물을 식수로 바꾸는 담수화산업을
발전시켰다...

3면이 바다인 우리나라도 지금부터라도
담수화 산업 발전에 힘을 써야 하지 않을까
싶다.
2050년이면 그리 긴 시간이 아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밀크맨
애나 번스 지음, 홍한별 옮김 / 창비 / 2019년 10월
평점 :
품절


미투가 불어닥친 작년...과연 변화가 있는지 모르겠다.
달라진 거라고 의무적을 시행되는 성폭력예방시간이랄까?
여전히 그전보다 수위는 낮아졌지만 개저씨가 존재하고...
그로인한 사무실 분위기 또한 부자연 스럽다...
서서히 나아지기를 희망해 본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지식은 어떻게 탄생하고 진화하는가 - 인류와 함께 발전해온 지식의 역사 이야기
피터 버크 지음, 이상원 옮김 / 생각의날개 / 2017년 7월
평점 :
절판


지식이라는 것이 인류사에 도움이 된 점이
많지만 그 지식을 잘못 사용하면 다수의 피해자가 생기는 것도 또한 간과할 수 없지
않을까 싶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식을 추구하는 삶은
지속 되어야 한다고 믿는다...

그러면 지식을 습득하는 곳은 어디일까?
학교?
학원?
아니면 스마트폰?
블로그?
기타 등등




잘은 모르지만 난 책이라고 보고 그렇게 믿고 싶다....
그래서 독서는 더욱 중요한 것이 아닐까?

시간을 초월하는 지식이 있다면 그것은 분명 지혜일 것이다. 

‘권력 행사는 언제나 지식을 만들어내고, 지식은 늘 권력의 효과를 낸다.‘ 

 다윈 식의 ‘진화‘, 즉 자연 선택에 의한 두뇌 용량 증가와 인지 능력 발전은 유인원에서 도구를 사용했던 270만 년 전 인류인 호모 아빌리스 Homo habilis, 직립 인류인 호모 에렉투스Homo erectus,
그리고 마침내 호모 사피엔스Homo sapiens에 이르는 길고 복잡한 미로속에서 인류를 이끄는 길잡이일 수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너라는 위로
김수민 지음, 김찬 그림 / 쌤앤파커스 / 2017년 4월
평점 :
절판


괜찮다.
괜찮다.
전부 괜찮다.
지금 이대로도 충분히 괜찮다.

순간순간을 소중하게 여기면서 사세요.
매일 아침 눈을 뜨고 살아갈 수 있는 하루를,
보고 싶다고,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을,
행복한 꿈을 위해 매 순간 노력하고 있는 열정을,
한 번 지나가면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 시간을,

도전하기를 두려워하지 마세요.
우리가 시작조차 하지 못하는 이유는
실패의 두려움을 알기 때문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너라는 위로
김수민 지음, 김찬 그림 / 쌤앤파커스 / 2017년 4월
평점 :
절판


요 근래에 젊은 세대들을 위로하는 류의
책이 많아진 느낌이다...

그만큼 힘든 시기이기 때문 일게다.


비교라는 불행


내가 가진 것과
남이 가진 것을 비교하지 마세요.

불행은
내 자신과 남을 비교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돼요.

남이 가진 것을 신경 쓸 시간에
나 자신에게 더 신경을 쓰면
어느 순간부터 남들이 나를 신경 쓰게 됩니다.

오해를 푸는 것보다.
 상대의 마음을 풀어주는 것이
더 중요해요.

사과는 언제 해도 늦고,
고백은 언제 해도 빠르며,
후회는 언제 해도 돌이킬 수 없습니다.

인생의 진정한 경쟁은
어제의 나,
내일의 나와 하는 것입니다.

물리적 거리는
헤어짐의 이유가 될 수 없다.
확신과 진심이 있다면
조금 더 그 사람을 믿어라. 
그리고 마음을 다해 표현해라.


멀리 있다는 이유로 헤어지게 되었다면,
딱 그 정도의 사랑이었을 테니.


댓글(0) 먼댓글(0) 좋아요(7)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