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크맨
애나 번스 지음, 홍한별 옮김 / 창비 / 2019년 10월
평점 :
품절


미투가 불어닥친 작년...과연 변화가 있는지 모르겠다.
달라진 거라고 의무적을 시행되는 성폭력예방시간이랄까?
여전히 그전보다 수위는 낮아졌지만 개저씨가 존재하고...
그로인한 사무실 분위기 또한 부자연 스럽다...
서서히 나아지기를 희망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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