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움은 인생과 같은 색깔이다
햇빛은 유럽인들을 느긋하게 만든다.
정말 신기한 일이네. 전혀 몰랐어! 오늘이 끝났군.
집이 없으면 할 수 있는 게 하나 있다. 모자를 몇 개 써라
의식은 주로 수평과 수직을 구분하는 기능을 담당한다. 집에서 하루를 시작하며 하는 일은 ‘일어나기 get up‘이다. 밤에 당신이 하는 일은 ‘눕기lie down‘일 것이다.
사랑, 이해, 공감의 공통점은 나의 존재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 주는 가슴, 그래서 나를 가장 나답게 만들어 주는 마음이다.
영적 추구의 출발은 ‘나는 누구인가?‘라는 물음에서 시작된다.
내 영혼, 안녕한가
우리는 새로운 세계에 살고 있지만 우리 자신이 얼마나 오래된영혼인지 모른다. 영혼을 돌본다는 것은 자신의 내적 삶에 관심을 갖는 것이다. 그리고 자신이 영혼을 가진 육체가 아니라 육체를 가진 영혼임을 아는 것이다.
추구의 여정에는 두 가지 잘못밖에 없다. 하나는 시작조차 하지 않는것이고, 또 하나는 끝까지 가지 않는 것이다. 어떤 길을 가든 그 길과하나가 되라 길 자체가 되기 전에는 그 길을 따라 여행할 수 없기
모든 일은 이유가 있기 때문에 일어나며, 모든 만남에는 의미가 있다.
당신이 내 삶에 나타나 준 것에 감사한다.
"두 사람이 있으면, 사물을 바라보는 두 가지 방식이 있게 된다.60억의 사람이 있으면 60억 개의 세상이 있다."
웃어라, 세상이 너와 함께 웃으리라.
걱정을 해서 걱정이 없어지면 걱정이 없겠네
누군가를 안다는 것은 그 사람을 잘 모른다는 것과 동의어일때가 많다. 누군가를 안다고 믿지만, 그 사람에 대한 나의 생각과
신이 배치해 둔 표식들에 귀를 기울이라. 그러면 길을 발견할 것이다.
무엇으로부터 시작해야 할까?
자신을 태우지 않고 빛나는 벌은 없다
이상적인 작업 환경을 기다리는 사람은 아무것도 탄생시키지못할 것이다. 지금 이 글도 나는 수십 명이 오르내리는 동네 빵집
모든 것 속에 당신이 있으나그 어떤 것도 당신과 같지 않네
새들을 허공에 날아가게 하라
손금을 보려고 하지 말라손이 없는 자에게도 행운이 찾아올지니
"인생은 폭풍우 속에서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가 아니라빗속에서 어떻게 춤을 추는가이다."- 작자 미상
어떤 상실과 잃음도 괜히 온 게 아니다.
경험을 통해 스스로 가짜와 진짜를 알아보는 눈을 갖는 일은어떤 조언보다 값지다.
다. 경험하지 않고 얻은 해답은 펼쳐지지 않은 날개와 같다. 삶의문제는 삶으로 풀어야 한다.
생각만큼 우리를 무너뜨리는 것은 없다.
그것을 그렇게 큰일로 만들지 말라.‘
마음속에서 하는 말을 조심하라
자이다. 치유는 파도로도 온다. 파도는 쓰러뜨리기도 하지만 다시쳐서 일어나게도 한다.
살아 있는 것은 아프다
삶의 여정에서 막힌 길은 하나의 계시이다.
소박함은 정신을 창조한다.
"사람들은 점점 커져 가는 부족감, 불만족, 불안 심리에 떠밀려새로운 것을 향해 충동적으로 돌진한다. 현재 가지고 있는 것으
모든 좋은 것이 더 나쁜 대가를 치르고 얻어진다
가을비에게 이해인여름을 다 보내고차갑게천천히 오시는군요사람과 삶에 대해대책 없이 뜨거운 마음조금씩 식히라고 하셨지요?이제는눈을 맑게 뜨고서늘해질 준비를 하라고재촉하시는군요당신이 오늘은저의 반가운첫 손님이시군요오늘 오후부터 비 소식이 또 있다.예전에는 비 오는 것이 싫었다....요즘은 비가 오는 날이 좋다...그렇게 사람의 마음은 변하는 듯 하다....
속박될 때우리는 우리가 가진 물질과 행동으로부터 자유스러워야한다. 우리는 우리가 갖고 있는 것, 소유물에, 심지어 신에게도 묶이거나 속박받지 말아야 한다.
집착할 때우리가 무엇인가에 집착할 때, 그것들이 우리의 자유를간섭하고 사슬이 될 때, 그것들은 우리의 자기 실존을 방해한다.
소유할 때영어에서 소유라는 뜻을 나타내는 단어, private는 빼앗는다는 뜻의 라틴어, privare에서 나온 것이다.
인간성의 실현자기 종의 본성, 인간이라면 인간성의 완전한 실현이 생활의 목적이다. 우리가 인간성의 표준에 가까이 다가가면 갈수록 우리의 자유와 안녕은 점점 더 커진다. / 스피노자
진정한 연인진정한 사랑은 사랑하는 능력, 다른 사람에게 주는 능력을 증가시킨다. 진정한 연인은 특정한 사람에 대한 그의사랑 안에서 전 세계를 사랑한다.
실로 어려운 즐거움속이 참으로 깨끗한 사람은 밖에 불결한 것이 남아 있을수 없다.
소유 관계대체로 소유 관계는 무겁고 부담스러우며 대립과 질투로가득 차게 된다.
진짜 기쁨쾌락이란 욕망의 충족, 이것들은 ‘기쁨‘을 가져다주지 못한다. 진짜 기쁨이 없기 때문에 항상 새롭고 더 자극적인쾌락을 추구하게 된다.
기쁨은 빛이다.기쁨은 생산 행위에 따른 부수물이다. 기쁨은 순간적인몰아의 불꽃이 아니다. 기쁨은 존재와 함께 오는 빛이다.
삶이 하나의 흐름이라는 걸 실감한다.
풀끝에 맺힌 이슬만 하더라도 그렇고, 해가 지는 모습과저녁노을만 하더라도 그지없이 신비스럽고 아름답다.
침묵은 근원으로 돌아가는 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