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안의 시간 - 동남아시아 경제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 2020 정진기언론문화상 경제, 경영도서 대상
박번순 지음 / 지식의날개(방송대출판문화원)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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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박번순은 고려대 경제통계학부 교수이다.

보호무역주의와 세계적으로 경기의 침체,
중국 경제의 저상장등등
대한민국의 경제의 앞날은 밝지 않다.
국내총생산즉 GDP의 70%를 무역에 의존
하는 우리 경제의 해법은 무엇일까?

저자는 세계 4대 시장으로 떠오르는 아세안
(ASEAN동남아국가연합)이 대안이라고
말한다. 인구6억명의 아세안은 이미 우리나
라 수출에서 6분의 1을 차지한다.

문재인 정부도 ‘신남방정책‘이라는 구호로
아세안과 교류.협력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한다.
책에서는 아세안 경제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까지 깊이 있게 분석하고 전망
했다. 지속 가능한 대한민국 경제의 발전
그리고 신남방정챽의 성공을 위하여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동남아 경제의
빛과 그늘을 그리고 있다......
동남아 경제에 미친 화교 자본의 영향,
일본 기업의 현황과 명암등등...

새로운 시장으로서 아세안 시장 진출을
해야 하는 우리 기업들에게 좋은 지침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오늘은 날씨는 쌀쌀하지만 바람의 영향으로 하늘이 너무나 푸르다....

가끔은 고개를 들어 하늘을 바라보는
삶을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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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1 - '사건'전후
신정아 지음 / 사월의책 / 201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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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변호사에도 종류가 있다.

언론사와 싸우기

다만 언제부터인가 대통령과 똥아저씨 사이의 기류가 심상치않았다. 대통령 입장에서는 똥아저씨에게 배신감을 느꼈을 것이다. 나를 격려해주고 정신적 힘이 되기를 원했는데, 막상 나를 만나 애인을 만들어버렸으니 얼마나 충격적이었을까. 그점에 관해서는 나도 책임을 면할 수 없으니 아무런 할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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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1 - '사건'전후
신정아 지음 / 사월의책 / 201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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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그림보다 액자가 좋다.

척 클로스 Chuck Close는 ‘포토 리얼리즘‘ 이라 불리는극사실주의 기법으로 거대 초상화를 그리는 세계적인 작가인데,

영장기각, 더 큰 재앙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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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1 - '사건'전후
신정아 지음 / 사월의책 / 201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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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좋은 작가가 작품으로 평가받듯이 큐레이터는 전시로 평가받는다. 

 중요한 것은 나 자신이었다.

나는 중경고등학교를 나왔는데, 중경고는 박정희 대통령을 시해한김재규가 설립한 학교로 예전에는 군인자녀들만 다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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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1 - '사건'전후
신정아 지음 / 사월의책 / 201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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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내가 원하는 것을 원하는 시간에 할 수 있는 자유….

‘내 일상의 작은 기쁨들이 모여 나의 행복을 만든다는 것


큐레이터는 어쩌면 작가들에게 권력인지도 모른다. 큐레이터는 미술을 돌보는 사람으로서 작가와 대중을 소통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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