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1 - '사건'전후
신정아 지음 / 사월의책 / 2011년 3월
평점 :
절판


좋은 작가가 작품으로 평가받듯이 큐레이터는 전시로 평가받는다. 

 중요한 것은 나 자신이었다.

나는 중경고등학교를 나왔는데, 중경고는 박정희 대통령을 시해한김재규가 설립한 학교로 예전에는 군인자녀들만 다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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