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작가가 작품으로 평가받듯이 큐레이터는 전시로 평가받는다.
중요한 것은 나 자신이었다.
나는 중경고등학교를 나왔는데, 중경고는 박정희 대통령을 시해한김재규가 설립한 학교로 예전에는 군인자녀들만 다녔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