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의 조용해진 상자를 봉인하라.

나는 사람의 영혼 속에 각자의 나무가 있다고 믿는 사람이야.

아파트로 이사 온 후, 아이러니하게 저는 작은, 아주 작은 화단을 얻었습니다. 단독주택에 살 때에는 남는 마당이 있었음에도 저는 그런생각을 할 수 없었는지 모를 일입니다. 

넓지 않은 꽃밭이었지만 하루에도 몇 번씩 내 눈인사를 독차지하던 모과나무야.

단풍잎아, 단풍잎아!
얼마나 꽃이 부러웠으면 초록빛 네 몸뚱이에 붉은 꽃물 들여 단풍으로 태어났니?

"우리 부족 문화의 특징을 한마디로 말한다면, 그것은 ‘단순성‘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단순하고 겸손한 삶은 우리의 모든 것을 대변하며, 우리는 자연에게서 그것을 배웁니다. 우리는 그것을 삶에 대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공해와 거대한 빌딩 숲들로 인해 우리는 먼곳을 바라볼 수 없으며, 끊임없이 들려오는 소음으로 인해 주변의 이야기들에 귀 기울이지 못합니다. 도시적 삶은 반성적 사고를 차단하고 문명에 대한 오해와 오만은 우리를 오직 앞만 보며 질주하는 맹목의 삶으로 몰아가지요. 그게 바로 원시고 야만인 줄도 모르면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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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가슴 안에 사랑도
죄가 될 수 있다.

그리움이 겨우면
눈물 겹다고

내가 걷는 대로 뚫리는 손금

내게서 버림받은 모든 것들은
내게서 아픔으로 못박히나니

이 세상 슬픈 작별들은 모두
저문 강에 흐르는 물소리가 되더라

가난한 날에는
그리움도 죄가 되나니,

도시에서는 어둠이 내리면안식보다 외로움이 먼저 찾아듭니다.
별은 보이지 않습니다.

유난히 햇볕이 따스한 봄날
새가 되어 날아가는 노인의 영혼을 보았다.

연애를 하면서 동시에 현명하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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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가슴 안에 우울도
꽃이 될 수 있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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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털이 새들을 들어올리는 것처럼 인간이 천상을 향해 올라가게 할 것이다. 그것은 깃펜으로쓴 글자에 의해 이루어진다.
- 레오나르도 다빈치

하늘은 왜 파랄까?에 대한 레오나르도의 대답:공기가 우리로 하여금 보게 해주는 파란색은 하늘의 색깔이아니라 따뜻하고 습한 공기에서나오는 색이다. 이 공기는 감지할 수 없는 미립자이며, 태양빛을 받아 뚜껑처럼 덮고 있는 강한 어둠 아래서 빛나게 된다.

그는 관심을 느끼는 것에는 곧독창적인 반응을 했다.
- 모리스 필립슨 교수

나는 인간이 기본적으로 착하다고 믿는다.

나는 행동이 전적으로 유전자에 의해 결정된다고 믿는다.

변화를 거부하는 것이 인간의 본성이다.

실수와 역경에서 배우기

실수하는 데 대해 학교에서 무엇을 배웠는가?

당신이 되풀이하는 실수는 어떤 것인가?

어떤 장애든 고된 노력으로 극복된다.

레오나르도의 일출 묘사하루의 첫 시간, 수평선 부근 남쪽의 공기는 엷은 장미빛 구름을머금는다. 서쪽에서는 장미빛이점점 짙어지고 동쪽으로는 수평선의 축축한 수증기가 수평선 자체보다 더 밝게 보인다. 동쪽의하얀 집들이 분간이 되지 않는다.
남쪽에서는 하얀 집들이 멀면 멀수록 더 진한 장미빛으로 보이고서쪽에서는 훨씬 더 진한 색조이다. 그림자는 반대이다. 흰 집 앞에서 사라지니까.

 눈은 온 세상의 아름다움을 에워싼다‘

우리의 모든 지식은 인식에서비롯된다.
레오나르도 다빈치-

감각 Sensazione경험에 생명을 주는 수단으로서의 감각,
특히 시각을 지속적으로 순화시킴

• 나에 대해 느껴지는 감정을 인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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