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동화 행복한 세상 2 TV동화 행복한 세상 2
박인식 기획, 이미애 글, 구성 / 샘터사 / 200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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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부족하다는 것, 
채워야 할 것이 있다는 것,

〈TV동화 행복한 세상〉의 주인공들은 한결같이 무언가 부족하고 아쉬운사람들입니다. 모자라는 부분을 채워갈 때, 서로의 마음을 공유할 때 사랑은반짝이고 감동은 배가 됩니다. … 그게 행복이었습니다.

사람들은 말합니다. 세상은 갈수록 삭막해지고, 인심 또한 예전 같지 않다고 말입니다. 

자식들이 드린 알량한 용돈을 한 달에 만 원도 모으고 이만 원도 모으고해서 만들었다는 돈 백만 원, 

엄마는 불 붙은 비닐천이 손에 들러 붙어 손바닥에 화상을 입고도 솜이불만은 건졌다며 좋아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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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 미래와 인문학 - 청년 취업과 도전 코어 총서 6
이노미 외 지음 / 산과글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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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프랑스, 러시아, 독일에 취업시 알아
두어야 할 것들을 잘 정리한 책이다.

예전에 대우그룹의 김우중회장이 말했던가? 세상은 넓고 할 일은 많다고
말이다.

바야흐로 글로벌시대다.
일등이 되는 것도 좋지만 일류가 되기를 더 바란다는 저자의 말에 공감이 간다....
excellent도 좋지만 unigue나 different
하다는 말을 더 선호합니다.

결국 뛰어난 어학능력보다는 현지국가의 문화를 잘 알아야 해외취업에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영화 〈킹스 맨(kings man)〉에서 ‘매너가 사람을 만든다‘

 프랑스에서는 노조및 노동법과 관련된 교육을 중고등학교에서도 시킨다고 합니다.

 전세계 5대 포털 아이티에서 구글이 점령 못한 곳이 중국, 러시아 그리고 한국 단 세 개입니다. 

독일의 경우, 선행학습이 거의 없으며, 기술직에대한 사회적인 인식이 높기 때문에 개인의 적성에 따라 직업교육을 통해 직업에 입문하는 것이 합리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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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바다 세계사 - 바다에서 건져 올린 위대한 인류의 역사 테마로 읽는 역사 2
헬렌 M. 로즈와도스키 지음, 오수원 옮김 / 현대지성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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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헬렌M. 로즈와도스키는 바다의 시선으로 역사를 바라보았다...

지구의 70%이상을 차지하는 바다는 생명체
를 탄생시켰고, 그들을 길러냈다. 인류의 탄생 전부터 생명체의 주요 무대였다.

인류가 등장하면서 바다의 역할은 더 커졌다. 전쟁, 신대륙의 발견, 제국의 탄생
등 세계의 역사를 바꾼 큰 사건의 배경에는
바다가 있었다.
일례로 15세기 유럽인들은 전 세계 바다가
하나로 이어져 있다는 사실을 알고 제국주
의 시대를 열었다. 21세기 세계 초강대국
미국을 세운 것도 앞서 유럽에서 배를 타고
바다를 건넌 청교도인이었다.


환경오염으로 빙하가 녹고 해수면이 높아져
사라져가는 섬들이 있는 것을 보면서 영화에서만 보아오던 워터월드가 올 수도
있다는 끔직한 생각도 해 본다....

 "바다가 인류에게 중요한 역할을 해왔지만, 우리가 땅으로 시선을 돌린 사이 바다의 역사는 심해 속에 숨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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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거 게임 헝거 게임 시리즈 1
수잔 콜린스 지음, 이원열 옮김 / 북폴리오 / 200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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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거 게임이란 해마다 12개 구역에서 각기
두 명씩의 십대 소년 소녀를 추첨으로 뽑은 후, 한 명만 살아남을 때까지 서로 죽고 죽이
게 하는 잔인한 유희다...



폐허가 된 북미 대륙에 독재국가 판엠이 건
설된다. 판엠의 중심부에는 캐피톨이라는
이름의 수도가 있다...
주변 구역은 캐피톨에 대항하여 반란을 일으키지만 결국 실패로 돌아가고 만다.
그로부터 판엠은 헝거 게임을 실행한다...


판타지소설은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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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로부터의 탈출
야누쉬 자이델 지음, 정보라 옮김 / 아작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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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 작가의 SF소설이다.

미래의 지구 모습을 그린다.
호전적인 외계인의 침공에 지구는 위기에
처하지만 또다른 외계인의 개입으로 이를
모면한다. 하지만 그 댓가로 지구는 주권을
상실한다. 지구는 새로운 방식으로 분할
되었고 세계정부는 괴뢰 정부로 전락한다.
인류는 배급제로 살게 되었고 외계인들이
보낸 달걀 모양의 비행체가 인간들을 감시
하고 구속한다....

지구를 침공한 외계인은 나치 독일을 비유
한 듯 하다. 그리고 그들을 막아주었다는
핑계로 지구를 집어 삼킨 또 다른 외계문명
은 소련일 듯 싶다. 폴란드의 비극적 역사를
생각해 보면 저자가 이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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