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사람에 대해 전지적 입장에서 쓰는, 가르치려는 글은싫다"고 말하는 작가 김창완, 그가 『사일런트 머신, 길자

오늘이 몇 년 모월 모 일이라는 게 대수인가?
바다 속에서는 날짜도 계절도 없다.

.
"말을 없애자."
"침묵은 금이다."
"말은 똥이다."
"조용할 권리를 달라."

서울 동서간 거리는 36.78킬로미터다.

서 나왔다. 민들레는 벌써 홀씨를 날려버렸고 덩굴장미가빨간 초여름의 폭죽을 터뜨리고 있었다.

대책‘은 … 응..
지붕 같은 거야. 지붕이 없으면비를 맞지. 그러니까 대책이 없으면 지붕이 없는 거고 그러면 비가 오면 비를 맞는 거야."

"고양이는 남의 상처를 가지고 놀리지 않는다. 나의 상처는 명예지만 다른 고양이의 상처는 나의 수치다. 이제

메로 뿌슈‘는 꽃님 안녕‘ 이란 뜻이다.

"맞아, 두려움은 네 바깥에 있는 게 아니라 네 안에 있는거란다. 니콤보보다도 무서운 죽음이 네 앞에 있더라도 아

옥상에서 바라본 세상은 아름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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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행복
아마미야 마미.기시 마사히코 지음, 나희영 옮김 / 포도밭출판사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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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행복이란 무엇일까?

사람들은 왜 만나고, 또 사랑하고, 미워하는 것일까?
책은 아마미야 마미와 기시 마사히코의
우리 시대의 사랑과 욕망이라는 주제로
대화를 시작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보통이라는 말을 사전에서 찾아보니...
특별하지 아니하고 흔히 볼 수 있음 또는
뛰어나지도 열등하지도 아니한 중간정도라
고 되어있다.

점점 보통이라는 행복이 그리 녹녹하지 않는 세상인 것 같다....
그래도 우리는 행복해질 권리가 있다.
그 누군가를 위해가 아니라 나 자신이 행복
해지는 삶을 말이다...

하쿠나 마타타~~~~
주문을 외워본다....







연예가 아니어도 좋아,
마음이 통하기를 바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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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if you don‘t, it won‘t be forever리면 어쩔 수 없지

보증금이라는 문제

어색해지는 것은 두렵지 않다.

첫 번째 집 : 북아현동, 8평, 반지하 투룸,
보증금 500만 원 / 월세 40만 원

두 번째 집 : 온수동, 12평, 2층 투룸,
보증금 700만 원 / 월세 35만 원

세 번째 집 : 서교동, 40평, 또룸 셰어하우스보증금 9,000만 원 / 월세 110만 원

네 번째 집 : 망원동, 16평, 2층 스리룹보증금 3,000만 원 / 월세 45만 원

‘한국에서 태어나 산다는 데에 어떤 의미를 두고 계시나요.‘

반복과 연결

다음 주면 다 져버릴 꽃길을 천천히 걸어 집에 돌아왔다. 할머니와 나란히 걸은 듯했다.
201904 15.

손에 쥔 인생

게 늘 이렇게 조언했다. "자식덜 혼내지 말어~ 절대 때리지두 말어~ 때리면 뭐하~ 으른 되면 다 지 살 길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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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으로 나의 내일이 만들어질 것이다."

마음은 어둡지만 미래에 대한 계획은 있다

"메모는 재료다. 메모는 준비다. 삶을 위한 예열 과정이다.

꼽추를 애도하고 기억하는 방식

나는 당신을 위해서 메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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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정성이 글쓰기의 미덕이라고

혼자만 잘 살믄 별 재미 없니다.
뭐든 여럿이 노나 갖고,
모자란 곳을 두루 살피면서 채워 주는 것.
그게 재미난 삶 아니껴.

를 볼 수 있지 않을까. 자신과 주변 사람들의 이익에만 급급하는소시민적 이기심에서 벗어나 타인을 배려할 줄 아는 실천력을 가기기기 이 거다. 

혹자는 시간을 관리하는 차원을 넘어 시간의 지배자가 되고 생각의 속도로 변해가는 세상을 따라잡자고 하지만 조금 느린 것이그렇게 나쁘지만은 않음을 선생과 제자는 공감대로 삼는다. 엘리

그냥 ‘당신은 지금 시간에 속고 있습니다. 당신은 시간, 분위기에속고 있습니다‘라는 짧은 문장이 다였다"고 말하였다는 것이다.

헤이리만의 매력 가운데 절제된 그 무엇‘을 으뜸.

달리 지나칠 정도로 자기(단체) 주의·주장만 하고 남의 이야기를듣는데 인색하다. 곤란하면 모르쇠로 일관하는 못된 버릇이 있다.

조국을 생각하고 평화를 생각하고 인륜을 생각하고 잘못된 주의에 몰입되어 저지르는 몰염치의 말로가 어떻게 되어 가는지를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시간적 · 공간적 배려를 할 줄 아는

시험대에 오르면서 워런 버핏의 "한 기업이 명성을 쌓는 데는 20년이 필요하지만 그것을 무너뜨리는 데는 5분이면 족하다"는 말고기도 고지자

공자는 논어 마지막 장 마지막 절에서 말의 힘을 알지 못하면사람을 알 수 없다고 했다. 결국 아는 사람이 말할 수 있는 사람

김흥호 선생은 "현상만을 보는 사람은 꿈속의 나무를 보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실제를 보는 사람에게는 나무는 대지에 똑바로 서 있다"라고 하셨다. 깨어 있지 않은 사람은 섣부른 판단으로

을 믿어보기로 한다. 그래, 삶은 풀어야 할 문제가 아니라 경험해야 할 신비라고 하지 않는가.

인간은 스스로가 만들어 놓은 생각 속에서 스스로 재단하는 경향이 있다. 자신이 만들어 놓은 그 생각의 단단한 틀에서 탈출해

때문이라니 놀랍다. 이 세상에서 영원한 것은 하나도 없지 않은가. 총성 없는 전쟁, 스포츠여, 영원하라!

는 세상이 되었다. 성형공화국 혹은 성형천국에 사는 우리 젊은이들은 과연 천국에 살고 있는 것일까.
ו. וי דו

끝이 좋아야 모두 좋다All is well that ends well‘

수피들은 "가슴의 거울을 닦음으로써 내면의 빛을 더욱 밝혀라!"고 강조한답니다. 남에게 친절하고 도움주기를 흐르는 물처

영혼은 보이지 않은 육체요, 육체는 보이는 영혼이라고 했렵

현상과 본질은 다르지 않다. 모든 것은 고정되어 있지 않고 변한다. 그것이 존재이고, 그것이 욕망이다. 

생긴 것은 반드시 사라진다.

지금 여기를 아름답게 삽시다.

천하를 다 얻어도 생명을 잃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가슴 뛰는 삶을 살아라!!

타잔 경영법)이라는 메시지는 참 인상적이고 재미있었다.
타잔이 팬티만 입는 것은 구조조정, 슬림경영이라는 거다.
타잔이 제인과 함께 다니는 것은 벤치마킹이라는 거다.
타잔이 이동할 때 줄로 이동하는 것은 네트워크라는 거다.
타잔이 체력이 좋은 것은 맷집경영이라는 거다.

않으셨다고 하네요. 우리가 행복할 수 있는 길은 현재를 즐기자seize the day‘, 카르페 디엠이라고 말씀하시는 것 같지 않나요? 주

밀해질 줄로 믿습니다. 너무 자신을 몰아가지 마시고 그냥 물 흐르는 대로 두어보세요. 그런 나를 보아줍시다. 건강해야 합니다.

그러니 이 세상에 그 어떠한 것도 절대적인 것은 없다는 것만이진실이고 진리라고 생각됩니다. 한때는 육체를 처절하게 지키는

네게 몽실이라는 애칭을 붙여주고 싶구나, 몽실이라는 말이 심마니들의 은어로, ‘꿈‘을 의미하는 말인 것을 아니? 권장생님의M-11

양희은 가수가 이런 말을 하더구나, 무엇을 그만두어도 해보고그만두어야하는 것이라고,

내가 우리 학생들에게 둔필승총純筆勝總을 강조하지, 슬기롭고총명한 두뇌보다 적어가며 준비하는 관리가 최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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