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의 국토회복운동과 신대륙 발견

마리아와 엘리사벳은 서로를 바라보며 인사를 건네지만, 뒤에 선 여인들과 마찬가지로 무표정하다. 신체는 왜곡되어 머리에 비해 몸의 길이가 길고, 색채 또한일반적인 분위기가 아니다. 그 때문에 반기운 방문이 아니라 공포 영화의 전조를보는 듯한 느낌이 든다.
- P177

영국의 미술비평가 존 러스킨은《베니스의 돌에서 "모든 아름다운 미술작품은 의도적이든 우연적이든 자연의 형태를 닮아야 한다."
- P181

화가 크라나흐는 그 자신보다종교개혁가인 마르틴 루터의초상화로 더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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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최고의 성공은사랑의 성공

사랑은소통이다.
- P13

라캉 lacques Latin은 인간의 몸과 마음은 언어로 이루어졌다고 했다.
- P14

이혼의 가장 큰 원인은 나쁜 소통이라고 한다.
- P15

만족은 돈과 비례하지 않았다.

때로는이혼이 치료다.
- P21

사랑은 거래다.

지나치게 꼼꼼하다는 것은 자신이 만든 틀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는 의미다. 이런 사람은 결혼 초기에는 건실한 사람으로 비춰질 수 - P35

사랑 없는 결혼은자살이다.

드러내라.
그리고 함께발전해 나가라

인생에서 경험은 소중하다.

경험 부족을 극복하기 위해선 그걸 그대로 드러내면 된다.

행복은 부부가 함께 노력할 때 누릴 수 있는 것이지 부모가 간십하며 관리한다고 해서 얻어지는 게 절대 아니다. 편하다고 행복한 게아니라 부부가 서로 사랑할 때 행복한 것이다.
- P61

진실이 있는 줄알았는데현실이 있더라

가족은 친구다.

결혼은피 튀기는 노력이필요한 전쟁

본능의 역사가생명의 역사다.

-. 순수란 잔머리 굴리지 않는 것이다.

"있을 때 잘하라"는 말은 동서고금의 진리다. 정

과거에서 벗어나 과김하게 100세 시대를 맞을 준비를 하라.

사랑은나이로 하는 게아니다.

인생에서 돈이 최고라고 생각하는 것은 대단한 착각이다.

내가 책임져야 할 사람은 가족이 아니라 ‘나‘다.

현실의 끝은 사랑이고사랑의 끝은 현실이다 - P194

의존심은목숨보다 강하다.

조건이나 외모보다는 진실로 믿을 수 있는 배우자를 만나야 한다.
- P237

사랑은진화하려는 여자와해야 한다.
- P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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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아빠에게 오빠라고 부른다.
아빠 너무 오랫만이고그 오랜 동안 내 주위의 오빠들이 아빠 같이 대해주어서 일 것이다.

들여지지 마라어져 살면 안 좋아

소우옥은 중력때문에 발생 하는 것이 아닐까?
지구가 우리를 붙잡아두려하는 마음처럼

"어른이 되면 저절로 되는 거야."

나는믿음이 제일 중요한 줄 알았지

 낙지덮밥의 아래층에 사는 것처럼맵고 뜨거운 날씨야

혼자 살 때보다.
지아랑 살면서 좋은 점은밥을 먹을 때젓가락으로두 장 짚게 된 깻잎의아랫잎을 붙잡아 준다는 것이다.

이번 달은 충동구매를 많이하여이제 남은 재산은 이천원 분이다.

리트머스 용지가 된 내 얼굴은분홍색 반응을 한다.

새벽에 집에 들어와 코드가 빠진 밥솥을 열어보나하얀 탑이 차갑게 잠을 자고 있었다.

A형인 여성은 정이 많아서 모든 이들에게 다정하다

A형 여성은 상대방의 입장을 너무 생각해서 행동한다는 것이 단점이다.

역시 지구는 등글다.
이렇게 한국에서 프랑스까지 걸어온 신라면을 먹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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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손발 없는 치어리더입니다
사노 아미 지음, 황선종 옮김 / 샘터사 / 2011년 1월
평점 :
절판


이 책을 읽고 몇해전 온 나라를 가슴아프게
했던 일이 떠 올랐다....

특수학교 건립을 반대하는 주민들에게 학부모들이 무릎을 꿇고 애원하는 장면이다.

지금은 잘 정리가 되었는지 무척이나 궁금하다....

저자 사노 아미가 한국에서 태어났다면
치어리더가 될 수 있었을까???
......



지금 우리 사회의 현실은 너무나도 이기적이고 나만 아니면 된다는 식의
사고가 틀에 박힌 듯 싶다...

사람은 더불어 살아야 하는 존재인데도
말이다....

장애와 다름에 대해 다시 한 번 곰곰히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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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체의 장애는 결코 꿈을 가로막는 장벽이 될 수 없습니다.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 그러나 그여부를 선택할 권리나 능력은 우리에게 없다.
- P7

오래전 지인에게서 "삶의 무대에는 누군가가 대신 서주지 않는다."는 말을 들었다.

이 삶이 고맙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세 가지가 있다. 가장 소중한 순간과 사람과 일이다. 그중 첫째는 바로 지금 이 순간이다. 

두 번째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은 가장 가까이에 있는 사람이다. 지금 내 곁에 누가 있는지를 생각해봐야 한

‘어차피 바뀔 수 없는 일이지. 이제 와서 아무리 한탄해봤자 소용없어. 그렇다면 더 괴롭고 고통스러운 일이 기다.
리고 있더라도, 앞으로 이 아이가 살아갈 수 있는 길을 모색해보자.…."
- P38

나는 도깨비가 아냐. 나는 도깨비가 아냐.
나는 도깨비가 아냐!

저 아이 너무 불쌍하다. 라는 말을 들을 때 가장 슬펐다.
나는 절대로 불쌍한 아이가 아닌데 말이다.

포기하지 않고 줄기차게 하다 보면,
무슨 일이든 할 수 있게 되는 법이다.

용기를 내지 않으면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는다.

신은 나에게
손과 발을 선물해주지 않았다.
그 대신 치어리더의 정신을 선사해주었다.
인간은 누구나
역할을 갖고 태어난다고 한다.
신에게서 받은 치어리더의 정신을,
그리고 웃음 띤 얼굴을
이 세상 사람들에게 전하자.
그것이 틀림없이 나에게 주어진 운명일 테니까.

연습하는 시간은 힘들지만 가장 행복하다.

삶에 절망하는 사람이 있으면,
비록 내게는 손이 없지만내 마음의 손을 내밀어주고 싶다.
비록 내게는 발이 없지만제일 먼저 달려가 곁에 있어주고 싶다.
강애가 있다고 해서 특별히 강해질 필요는 없다.
단기 누구에게라도 친절한 사람이 되고 싶다.
모두의 발밑을 밝게 비치는햇살 같은 웃음으로,

그들도 보통 사람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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