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마음을 흔드는 한 줄 ...

누군가에게 계기가 될 수 있다면 ...

타인이 되어 보는 유연한 자세 ... 

1벗어던지기 어려운 것이 습관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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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 하나로 하루하루가 기대됐다.

누군가가 나에게 ‘살인자‘라고 했다.
콩나물을 예쁘게 키워놓고호로록~ 3한다고,

여자들의 머리 고무줄에 대한 이야기다. 그 흔한 머리끈을 살 때는 묶음으로 잔뜩 사다놓는데 막상 찾으면 하나도 없다.

즐거움은 늘 나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함께 살아간다.

미대생을 꿈꾸는 이때,
가까운 미래에내 얼굴과 몸으로사람들을 웃기게 될 줄은상상도 못했다.
왜냐하면난 내 외모가기본 빵은 되는 줄 알았으니까.

남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들을 수 있는 방법을배워라. 유재석도 신동엽도 남의 이야기를 잘들어준다. 너도 그것을 배워라.

나는 면요리를 좋아한다.
그래서 호로록이 나왔다.
호로록이 없었다면 지금의 난 없었다.
이제 내 이름 앞에 호를 붙여야겠다.
‘호록 이국주‘라고.

‘사랑‘은 상대방이 좋아하는 것을 함께하는 것이다.
작은 것이든 큰 것이든 뭐든 상관없다.

행복은 스스로적응해야 한다.

식당에 가면 꼭 지키는 규칙이 있다. 부족하지 않을 만큼 음식을 시키는 것.
물론 남기지 않아야 한다.

모든 건 지나치면 해가 된다. 먹는 것도 적당히 차려놓고 먹는 게 좋다.

갈비를 시킴과 동시에 물냉면을 시킨다.
갈비를 앞뒤로 바싹 잘 구워 물냉면에 돌돌 말아 먹는다.

라면은 한 번에두 개 먹어야 맛있다.
짜장라면은 세 개.
국물이 없으니까.

먹는 것도 좋아하지만요리하는 것은더 좋아한다.

세상에 사람은 많고 저마다 개성도 다르다.
그 수많은 사람들과 소통할 순 없다.
사람은 사람 없이 살 수 없다. 그것이 ‘연분‘이다.

방송국에서는 옛날부터 이런 이야기가 전해져 내려온다.
연예인은 잘하는 사람보다 오래 버티는 사람이 살아남는다고,
특히 개그우먼은 5년 이상 하기 힘들다고,

66비호감이다. 너는 안 돼,
99

‘내가 나를 믿지 않으면 다른 사람도 나를 못 믿을 거야.‘

내가 개그우먼이 된 최종 이유를 들었다.
국장님 왈,
"쟤가 개그 안 하면 뭘 하겠어"
라고 말해서 마지막에 꼴찌로 붙었다고 한다.

사람은 누구나 장점과 단점 모두 가지고 있다.
단점을 더 크게 부각시킬 필요는 없다.

사람은 단 한 가지만 잘하는 게 있으면 된다. 계속해서 더발전시키면 되니까.

이국주의 책은 배신감이 든다.
생각보다 책 무게가 가볍다.
이국주 책이라면 왠지 무거워야 되는 것 아닌가?!
그런 배신감을 안고 책을 들여다본다.
역시… 책은 배신하지 않는다.
가벼운 일상의 이야기면서도 결코 그녀의 삶이 가볍지 않음을 알게 해준다.
묵직한 삶의 깊이와 그녀가 살아가는 인생 철학이 담겨 있는 책이다.
가벼우면서도 무거운, 딱 그녀 같은 책이다.
- 정주리(개그우먼)

날씬한 여자만이 당당하고 예쁜 게 아니다.
국주 언니는 이 책에 쓴 것처럼 알면 알수록 천생연꽃 같은 여자다.
만개할수록 더 빛이 나고 더 아름답다.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나면 자신이 처한 상황에 대한 생각들이 많이 달라질 거 같다.
한 마디 한 마디가 마음을 깊이 울린다. 특히 혼자 사는 사람들을 위한 팁이나 음식을 더 맛있게먹는 방법에 대한 부분은 정말 최고의 꿀팁이다.
- 씨스타, 효린(가수)

천재는 1퍼센트의 영감과 99퍼센트의 노력이라고 했던가.
저자 이국주는 1퍼센트의 살과 99퍼센트의 노력형이다.
이 책은 괜찮은 연이 되기 위해1퍼센트를 극복한 99퍼센트에 관한 이야기다. - FT 아일랜드, 이홍기(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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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뿔, 돈도 없으면서 그놈의 자존감이 뭔지.
하지만 옷에 나를 맞추긴 싫었다.

잘난 사람이든 못난 사람이든, 모든 사람에게 잘해야겠다.

연이 높이 날아서 행복한 것은자유롭기 때문이 아니야.

나에 대한믿음이 필요하다.

그땐 주문을 외운다. ‘나는 매일 행복하다‘라고,

마음은 수술대 위에서가 아니라 내 스스로가 바로 잡고 노력해야만 치유될 수가 있다.

세상은 변하지 않는다. 내가 변해야 한다.

당신의 현재 위치가 중요한 게 아니라당신이 가고자 하는 방향이 중요하다."

나 자신을 한번 믿어보자. 무슨 일이든 일어난다.

누군가 나를 찾을 때는 분명 이유가 있다.

세상 모두에게사 랑 받을필요는 없다.

여자는 곰보다 여우 같아야 잘산다고,

역시 사람은 한결같다. 한쪽이 노력하면 조금 바뀔 법도 한데,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 선배를 보면서 또 한 번 느

여자는 사랑받을 대상이지,
이해돼야 할 대상이 아니다.

사람은 늘 겸손해야 하니까.

마스카라가 아닌 립스틱을 망치는 남자를 만나라. "

‘연애‘란 서로가 서로에게 마음껏 취해도 됨을 허용하는 것

사랑의 언어는 모두 다르다.

스스로를 사랑할 줄 아는 사람만큼 매력적인 존재는 없다.

"그림을 포기하고 개그우먼이 된 것이 후회되지 않냐.
너 원래 그림이 전공이었던데 아깝지 않냐"라고,

누구나 각자 이루고 싶은 꿈이 있다.

꿈을 이루기에 나이는 중요하지 않다.

눈빛에도 표정이 있다.

보아의 허리케인 비너스>내가 하면 부아 허리 큰 비만스

연탄재 함부로 발로 차지 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 번이라도뜨거운 사람이었느냐.

사람은 그 자리에 올라서 경험해봐야 비로소 그 고통을 안다고 했다.

인생은 요리다.
맛있는 요리가 완성되기까지는 각종 좋은 재료들이 있기에 가능하다.
내 삶이 풍요로운 건 나에게 좋은 사람들이 함께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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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의 소용돌이 속에서 스포츠 대회 개최.
현장에서는 고생도 많겠지만, 》》/당연한 듯 관중이 있는 일상으로 빨리 돌아갔으면 좋겠습니다.

넌 주장이라는틀에 담길그릇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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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길이면 어때! 좀 돌아가면 어때!

꼭 안전한 길만이 베스트는 아니잖아?

메리제인 MaryJane, 둥근 앞코와 발등을 감싸는스트랩이 사랑스러운 구두, 어떤 옷에도 매치하기쉽지만 특히 여성스러운 원피스와 함께 신으면동화 속 공주가 된다. 귀엽고 순진한 소녀가어느덧 멋진 여성으로 변하는 비밀의 순간그 은밀한 섹시함이 숨겨진 구두

발만 동동 구르고 있으니……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먹고, 신발이 없으면 맨발로 걷고! 인생이그런 거 아니겠어요?"

스틸레토 힐 Stiletto heel 여성이라면 누구나한 번쯤 꿈꾸는 섹시함의 대명사, 가늘고 아찔하게높은 굽에 에로틱한 곡선과 우아한 기품이함께 어우러져 있다. 그 마력은 단번에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을 뿐아니라, 신는 사람조차 숨겨진자신의 섹시함을 깨닫게 된다.

1. 목적을 디자인하라.

2. 내일을 디자인하라.

3. 자신을 디자인하라.

사이드 오픈 슈즈 Side open shoes 일상 속에 숨겨진일탈, 같은 길, 같은 삶 속에서도 나만의 것을 추구한다.
한쪽, 혹은 양쪽으로 노출된 옆태는 독특한 개성을이끌어낸다. 해변의 맨발처럼노골적이진 않지만, 열려있는 통으로 비추는 것은과감한 유혹,

뮬 Mule 여름 햇살이라 읽은 물결처럼시원하고 산뜻하다.
바닥에 꼭 맞는 밑창과단순한 형태는 샌들과 함께인류가 최초로 신은 신발의 형태가아니었을까. 때로는 꽃같이 화사하고,
대로는 우아한 이 슈즈는 그 단순함과는 달리 천의얼굴을 가지고 있다. 멋쟁이라면 뒤꿈치 관리는 필수

"멍청이, 학력 경력 제한 안 둔 건, 어차피 스펙 되는 애들만 뽑히게되니까 굳이 고리타분한 이미지 안 남기려고 그러는 거야. 걔들하고

"지미 추(Jimmy Choo)나 페라가모(Ferragamo)도 정규 교육을 받지 못했지만 세계적인 디자이너가 됐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전 황 이

플랫폼 슈즈 Platform shoes 높은 굽이라고로두 다리가 휘청거리는 것은 아니다. 굽이 높아도마든지 편안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구드스트레토 힐처럼 아찔하진 않지만 전체적으로투박하고 높은 굽은 그 자체가 플랫폼만이 가지는독특한 매력, 자신감이 부족하다고? 굽 위에라서는 순간, 당신은 도도해진다.

애 하나 키우는데 얼마가 드는 줄 아냐?

모카신MoccasinU자형으로 패인 곡선은단순하지만 포근하며, 친근하다. 가죽으로된 부드러운 슈즈 속에 따스함이 숨어 있다. 실내화로도애용될 만큼 편안하고 실용적이지만, 그 안엔 원초적인 자연의낭만을 담은 구두, 추억이라는 이름의 모카신은, 건강하게 그을린소녀의 뺨만큼이나 사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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