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에게
폐가 가지 않도록
행동하지.

네게 힘이
되어주고 싶어…!!

대학생활은
기본적으로
운동 부족

몸을 움직이면 기분 전환에도 도움이 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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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18억을 포기하는 순간,
그와는 비교할 수 없는 행복이 밀려왔다"

사교육에 대한 우리나라 사람들의 태도는 다분히 이중적이다. 내가 목격한 사례로서 서울대 사범대 모 교수의 경우, 공식 석상에서는사교육을 비판하면서도 자기 자식의 진학을 위해서는 유명 강사를찾아 상담하기를 주저하지 않았다. 이러한 사례는 우리나라 사람들의 사교육에 대한 평균적인 태도를 잘 보여주는 것이다. 

나 나의 마음의 병‘은 ‘돈‘ 으로 고쳐질 성질의 것이 아니었다.

대치동 vs 압구정동 - 똑같은 강남이 아니다

강남은 남부와 북부로 나뉜다. 압구정동 · 청담동을중심으로 하는 한강변의 강남 북부지역은 ‘자수성가형‘ 또는 ‘상속형‘ 부자들이 많다. 반면 대치동 · 도곡동 · 개포동을 중심으로 하는양재천변의 강남 남부지역은 ‘전문가형 부자들이 많고, 대체로 자기 세대에 성공한 사람들이다. 

또 하나 대치동식 자녀교육의 문제는 ‘전문직 이 되는 것을 지상과제처럼 생각한다는 것이다. 모든 학생이 모범생이 될 수는 없는 노릇이다

만인의 만인에 대한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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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하루가 모든 것입니다.

서 따로 인생이 있는 것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우리가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입으로 말하고, 손으로 만지고, 코로 냄새 맡고, 혀로 맛보고, 일상적인 경험, 바로이것이 인생의 전부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 구절을

이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현상은 인과관계의 고리다. 오늘의 불경기와 불황은 결코 우연한 현상이 아니다.

모든 것은 되어진 것이 아니라 되어 가는 과정 속에 있다. 이미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앞으로 이루어지려는그 과정이다. 

죽음에 이르는 병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절망이 곧 우리를 죽음에 이르게 한다.

믿었던 도끼에 발을 찍히는 배신감마저 느껴국가기관과 정치인들에 대한 불신과 환멸 

비리와 부정 앞에 아무도 책임질 사람이 없는 기이한 현실이다. 모두가 ‘그건 너, 그건 너, 바로 너 때문이야라고만 발뺌을 하고 있다.

바람은 왜 부는가. 어디서 와서 또 어디로 가는가. 기압의 변화로 인해서 일어나는 대기의 흐름인 바람은움직임으로써 살아 있는 기능을 한다. 움직임이 없으면 그건 바람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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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지의 죽음은 곧 우리들 자신의 한 부분의 죽음을 뜻한다. 그리고 우리들 차례에 대한 예행연습이며 현재의 삶에 대한 반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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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이런 시를 읽었다...

행복의 얼굴
이해인 수녀님


사는 게 힘들다고
말한다고 해서
내가 행복하지 않다는 뜻은
아닙니다

내가 지금 행복하다고
말한다고 해서
나에게 고통이 없다는 뜻은
정말 아닙니다

마음의 문
활짝 열면
행복은
천 개의 얼굴로

아니 무한대로
오는 것을
날마다 새롭게 경험합니다

어디에 숨어 있다
고운 날개 달고
살짝 나타날지 모르는
나의 행복

행복과 숨바꼭질하는
설렘의 기쁨으로 사는 것이
오늘도 행복합니다





행복과 불행은 동전의 양면과 같다는 생각이 든다....

모든 것은 바라보는 마음에 달려있다....

웃으면 복이 정말로 온다. 정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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