꽉 찬 거지, 텅빈 부자!
요즘 들어 ‘금수저 위에 근수저‘라는 말이유행한다. 금보다 근육 만들기가 더 어렵다.
하긴 제아무리 돈이 많아 봐야 마음이삐쩍 곯았다면 진정 부자라 할 수 있을까.
비록 통장은 텅 비었더라도 마음이기쁨으로 가득하다면 부자 아닌가. 아닌가? - 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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