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이 습관이 되지 않게 - 대화가 풀리고 관계가 편안해지는 불안 다루기 연습
엘런 헨드릭슨 지음, 임현경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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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개 사람들은 발표 단상 위에나, 면접장 문
앞에서, 혹은 낯선 사람들로 가득찬 모임에서는 자신도 모르게 긴장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어떤 이들에게 이런 순간이 단순한
불편을 넘어 견ㄷㅣ기 힘든 공포가 된다.

심장박동은 빨라지고 목소리는 떨리며 머리속은 새하얘진다...
평소에는 아무 문제없이 잘하던 일도 누군가
지켜보고 있으면 한순간에 무너진다.
그래서 낯선 사람을 만나기 전에 할 말을 미리
연습하고, 돌아와서는 자신을 끝없이 돌아보며
자책한다....
그리고 많은 이들이 자신을 바꾸려고 애를 쓴다.
그러나 저자 앨런 헨드릭슨은 말한다.
문제는 당신이 아니고 ‘불안‘이라는 것이다.
불안은 타고난 결함이 아니라 학습된 반응이며
다른 습관처럼 바꿀 수 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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