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마주친 여러 상황과 평범한 감정들 속에우리 삶을 지지하고 가꿔주는 지혜가 있다. - P-1
철학은 논리적으로 타당한 설명을 통해 생각을 명확히 정리해주고쉽사리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내면의 토대를 쌓아줍니다. 철학은우리 삶의 목표를 세워주고, 우리가 인생의 분기점에서 맞닥뜨리는 중요한 질문들에 답을 주죠. 여기서 우리는 행복과 희망을 찾고불안과 죄책감 같은 부정적 감정에서 빠져나오는 실마리를 찾습니다. 네, 철학은 삶을 위로합니다. - P-1
쇼펜하우어에 따르면 자유는 깨어 있는 눈으로 내면을 성찰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자유의 목표는 개인적인 것, 즉 내밀 - P-1
을 제시했습니다. 키케로는 《의무론>을 통해 "인간은 인간을 위해난 것"이라면서 ‘인간은 서로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 창조되었기에 우리는 공동선(공공의 이익)을 중심에 놓고 각자의 기술과 노력과 재능으로 사람들을 서로 이어주는 통합의 끈을 엮어가야 할의무가 있다‘라고 정리합니다. - P-1
"현자들이 말하길, 연대와 우애, 질서, 절제, 정의가 하늘과땅, 신들과 인간들을 결속시킨다. - P-1
"단지 쾌락이라는 이유로 쾌락 그 자체를 경멸하거나 미워하거나 피하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쾌락을 이성적으로 추구할 줄 모르는 사람은 극도로 고통스러운 결과에 직면한다." - P-1
"우리는 단 한 번 태어날 뿐이다. 두 번 태어날 수 없고, 영원히 존재할 수도 없다. 그런데 내일의 주인이 아닌 당신이여, 당신은 기쁨을 미루고 있다. 우리가 주저하는 동안 인생은 흘러가고, 우리 각자는 쉼 없이 일하는 가운데 죽고 만다." - P-1
희망한 존재가 날렵히 거리낌 없이 움직인다. 짙은 구름과 안개와 쏟아지는 소나기로부터우리를 일으켜 세운다. 그것과 함께, 그것을 통해 우리는날아갈 듯 부풀어 오른다. 그대는 그것이 무엇인지 알리라, 그것은 어디에도 얽매이지 않고 돌아다닌다. 한 차례 날갯짓-그러자 영겁의 세월이 우리 뒤로 사라진다! - P-1
"사랑은 오래 참습니다. 사랑은 친절합니다. 사랑은 시기하지않습니다. 사랑은 자랑하지 않습니다. 사랑은 교만하지 않습니다. 사랑은 무례하지 않습니다. 사랑은 사욕을 품지 않습니다. 사랑은 성을 내지 않습니다. 사랑은 앙심을 품지 않습니다. 사랑은불의를 보고 기뻐하지 아니하고 진리를 보고 기뻐합니다. 사랑은모든 것을 덮어주고 모든 것을 믿고 모든 것을 바라고 모든 것을견디어냅니다. (...) 그러므로 믿음과 희망과 사랑, 이 세 가지는언제까지나 남아 있을 것입니다. 이 중에서 가장 위대한 것은 사랑입니다." - P-1
공적 분배, 특히 명예와 돈을 분배하는 경우처럼 법적 규제가있는 분야에서는 항상 자격과 공로에 따른 평가가 필요하다고 아리스토텔레스는 말합니다. 그만한 자격을 갖춘 사람일수록 더 많은 자산을 차지할 권한이 있다는 것이죠 - P-1
나는 사물들 위로 펼쳐지는, 점점 자라나는 동심원 속에서 내 삶을 살아간다. 어쩌면 마지막 원을 완성하지는 못하겠지만그 노력을 멈추지는 않으리라. - 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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