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을 괴롭히는 것은 사물 그 자체가 아니라그것에 대한 그들의 판단이다. - P-1
- 누구나 화를 낼 수 있고, 화를 내는 것은 쉬운 일이다. 하지만 적정한 시간에, 적절한 사람에게, 적당한 정도로, 올바른 목적을 위해, 바른 방식으로 화를 내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 P-1
유교에서는 특히 수치심을 강조했어요. 맹자는 맹자)에서 ‘수오지심(差惡之心)‘, 즉 ‘잘못된 행동을 부끄러워하는 마음‘을 인간의 네 가지 본성 중 하나로 보았어요. 유교 문화권에서는 자기의 행동이나 성취가 자신의 잠재력보다 부족할 때또는 도덕적으로 옳지 못한 행동을 했을 때 수치심을 느끼는 것이성숙한 사람의 특징이라고 여겼어요. 수치심이 나를 더 나은 존재로 이끌어 주는 내면의 힘인 거죠. - P-1
두 가지 것이 마음을 언제나 새롭고더욱 강하게 감탄과 경외심으로 가득 채운다. 하나는 내 위의 별이 빛나는 하늘이고, 다른 하나는 내 안의 도덕 법칙이다. - P-1
"너는 말을 참 잘하는데, 조금만 짧게 말하면 더 좋을 것같아." - P-1
모든 군주는 아첨꾼으로부터자신을 지켜야 한다. - P-1
시험으로 사람을판단하는 게 맞을까? - P-1
셀 수 있는 것이 모두 가치 있는 건 아니며, 가치 있는 것이 모두 셀 수 있는 건 아니다. - P-1
"도가 없는 곳이 어디 있겠느냐. 큰 도둑이 되려면 먼저방 안에 값진 물건이 어디 있는지 단번에 알아내야 하는데 이것인 바로 거룩할 성(聖)이요, 도둑질을 시작할 때앞장서는 건 용기용(勇), 훔친 뒤 맨 마지막에 나오는 건의로울 의(義), 상황을 읽어 성공을 예측하는 건 지혜로울 지(智)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훔친 것을 고루 나누는 건 어질 인(仁)이다." 뛰어 - P-1
인간은 자유롭게 태어났으나, 어디에서나 사슬에 묶여 있다. - 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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