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훌륭해지기 위해
태어나지 않았습니다.
부양을 위한 도구로
태어나지도 않았습니다. - P-1

돌봄의 끝은 자립이고
자립의 끝은 내가 나의 삶을
잘 사는 것입니다. - P-1

문제는 ‘나이‘가 아니라 ‘나‘입니다. - P-1

가장 경쟁력 있는 상품은
‘서사narrative‘입니다. - P-1

성장과 좌절이진실하게 누적된 나의 기록은유일무이한 나만의 서사입니다. - P-1

서로의 타자로 남는다는 것 - P-1

천륜은 사라져도 연대는 남는다 - P-1

‘당근‘이 좋은 동네에서 ‘동친‘이 좋은 동네로 - P-1

핵개인의 시대,
‘가‘는 있지만
‘족‘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 P-1

돌봄의 상호순환 ‘협력 가족‘ - P-1

앞으로는 선배라는 말조차사라질지 모릅니다.
‘앞서 경험한 사람‘이라는 말이무색할 만큼우리는 모두 변화 앞에서동등한 신인이 될 테니까요. - P-1

고유성이 진정성까지 가기 위해서는축적의 시간이 요구됩니다.
고유함은 나의 주장이고진정함은 타인의 평가이기 때문입니다. - P-1

우리는 모두 쪼개지고, 흩어지고, 홀로 서게 된다.
디지털 도구와 인공지능 시스템의 도래,
얼마나 더 길어질지 모르는 생애주기,
조직과 가족이라는 테두리의 무너짐,
권위주의의 몰락과 기득권의 와해,
자기 삶을 수정해 나가는 태도로답습하기보다 시작하는 용기로 무장한,
엄청난 속도로 새 규칙을 만드는 핵개인이 탄생한다. - 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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