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라는 이데올로기

대부분의 비장애인은 나를 고쳐져야 할 존재로 여긴다. 히

자선단체들은, 장애는 비극적인 것이고 장애인은 불쌍하다

극복이라는 말은 장애인을 무너뜨린다

‘더 나은 삶을 위한 재단Foundation for a Better Life‘ of

치유라는 폭력

치유의 중심에는 박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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