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가 들리지 않는 딸이 언젠가사회에 나가서잘 해낼 수 있을지가마음에 걸렸을 거라고생각해요.

웃는 얼굴로

쇠뿔은 단김에 빼라고 했다.

음성을 문자로 변환해 주는앱이에요.

말이 통하지 않는나라에혼자 있는 것과비슷한 일이아닐까, 하고,
상대의 목소리를귀로 들을 수없다는 건

육아에정답은 없다고 했지만

열심히 노력하면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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