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보던 것들이 그리워졌다.
삶은 그리움을 안고 가는 것임을 느낄 수 있었다.
생각들이 사는 별
"잃어버린 생각은 잃어버린 꿈이야
"설렘을 사러 왔어요."
철학이란 나를 비추는 거울이거든.
"그림에는 왜 꼭 그림이 있어야 하죠?"
"바람을 느끼는 거야."
새들이라고 무한 허공에 대한 두려움이 왜 없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