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시대에 들어 노무현의 원수를 갖는다는 미명아래 ‘증오의 대오‘를 ‘정의의대호‘로 착각하는 중대한 실을 저질렀다. 더불어민주당 김두관 의원의 2022년3월12일 페이스북 게시물

추미애의 강공은 정권교체 여론도 키웠다.

사람이문제다

조국은 개혁의 타이밍만 놓친 게 아니었다. 검찰의 힘도 ‘역대급‘
으로 키워줬다. 검찰개혁은 곧 검찰의 파워를 줄이는 일인데 오히려 거꾸로 간 것이다. 검찰개혁이 학자로서 오랜 소신이던 조국은

문재인 정권의 1기 민정수석실 진용은 조국 수석비서관, 백원우 민정비서관, 박형천 반부패비서관, 김종호 공직기강비서관, 김형연 법무비서관으로 구성되었다.

박상기,
영혼 없는 법무부 장관

측근과 검찰에게는무뎌지는 칼날

문제는
문재인이다

양정철의 조국 때리기

조국의 알리바이와 모순

시간은개혁의 편이 아니다

검찰-공정위 갈등이 드러낸
문 정권의 졸속 개혁

문 정권의 핵심이자검찰개혁의 사령탑이었던조국과 추미애.
검찰개혁에 대한 민심이 뒤바뀌는고비마다 두 사람이 있었다.

조국 사태와내로남불

조국의 적은 조국

"검수완박 안 하면문 정부 사람들 감옥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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